처음엔 별거 아닌 줄 알았어요.
장마가 지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치어리더 조다정의 시원한 비키니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푸른 물빛을 배경으로 한 시원한 분위기와 건강미 넘치는 매력이 여름의 청량함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7년 충남 서산 출생인 조다정은 2021년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에서 본격적으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하며 스포츠 팬들에게 친숙한 얼굴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데뷔를 준비하던 시절 발목 골절로 한 차례 꿈을 접어야 했지만 재활 끝에 다시 무대에 섰고,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열정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를 잘 몰랐던 시절 마케팅 회사에서 근무했지만,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는 일이 자신의 적성이라는 확신을 갖고 치어리더의 길을 선택했다.


여러분은 이번 조다정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치어리더 #치어리더친구 #치어리더SNS #치어리더근황 #치어리더인스타 #치어리더페이스북 #관계 #변화 #나온 #관련기사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