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넘길 수 없더라고요.
이렇게까지 좋아한다고?” 31기 순자, 경수 사진 1000장 찍겠다는 달달한 근황이 설렌다
‘나는 SOLO’ 31기 순자와 경수가 방송이 끝난 뒤에도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두 사람의 사진에서는 어느새 더욱 편안해진 연인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는데요.
나란히 앉아 바짝 붙어 있는 모습부터 자연스럽게 바라보는 모습까지, 방송 당시보다 한층 가까워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커플룩까지 맞춰 입고, 갈수록 닮아가는 두 사람


순자와 경수는 최근 함께한 자리에서 커플룩처럼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했습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했고, 순자는 경수의 어깨에 기대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했는데요.
특별한 스킨십이나 과한 연출이 없어도 두 사람 사이의 달달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처음 만났을 때의 풋풋하고 조심스러운 느낌과 달리 이제는 오래 만난 연인처럼 서로에게 익숙해진 모습이었죠. 비주얼 역시 갈수록 물이 오른 모습입니다.
방송 당시에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는 반응이 많았지만, 최근 사진에서는 두 사람 모두 한층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 오늘 이분 사진 1000장 찍을 거예요” 그런데 순자가 공개한 또 다른 사진 한 장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순자는 식사를 앞두고 앉아 있는 경수의 모습을 직접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음식을 앞에 두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려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이었습니다.
여기에 순자는 “저 오늘 이분 사진 1000장 찍을 거예요”라는 말을 덧붙였는데요. 남자친구의 평범한 일상적인 모습까지 예쁘게 담아두고 싶은 마음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흰 티셔츠 하나만 입고 있어도 간지나는 경수인데요.
남자친구 경수를 늘 자신의 카메라에 담아온 순자는 오늘따라 경수가 더 멋져보였는지 1000장 찍겠다며 애정을 드러냈죠. 잘생긴 남친 덕질하는 순자가 부럽네요.
현시점 나솔 최고 인기 커플 현시점 나솔 커플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화제가 되고 있는 순자-경수 커플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만큼 힘든 점도 많은가 보더다고요. 경수가 대인 기피증에 시달려 조용한 데이트 장소를 찾아다녔다고 하죠.
별점 테러 당하던 안경점은 대박까지는 아니라고 하죠.
순자와 경수는 최근 함께한 자리에서 커플룩처…


두 사람 모두 인플루언서의 새로운 삶에 도전하게 됐는데요. 광고 이후 순자의 팔로워 수는 4000명 정도 줄었네요. 그래도 17만명으로 여전히 압도적으로 1위입니다.
경수도 7.9만명으로 남자 출연자 중 팔로워 1위를 기록하고 있죠.
현시점 나솔 최고 인기 커플 현시점 나솔 커…
방송에서 시작된 인연이 현실 연애로 이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더 편안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순자와 경수.
두 사람이 여전히 잘 만나는 모습으로 응원 많이 받고 있는데요. 달달한 일상 많이 공개해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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