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반응이 조금씩 바뀌더라고요.
정해인 발굴 거장 안판석 감독 별세 추영우·김소현 연애박사 유작됐다 김혜수도 추모
‘하얀거탑’, ‘밀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 수많은 명작을 남긴 안판석 감독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64세입니다.
한국 드라마계를 대표했던 거장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배우들과 방송가의 추모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정해인의 인생작 탄생부터 추영우·김소현 주연의 마지막 유작 ‘연애박사’까지, 그가 남긴 작품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얀거탑’부터 ‘밀회’까지 명작 제조기의 마지막 안판석 감독은 1961년생으로 1987년 MBC에 입사한 뒤 약 40년 가까이 드라마 연출을 이어왔습니다.
‘사랑의 인사’를 시작으로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졸업’, ‘협상의 기술’까지 굵직한 작품들을 연이어 탄생시켰죠.
특히 ‘하얀거탑’은 병원 내부의 권력과 욕망을 치밀하게 그려내며 지금까지도 레전드 드라마로 꼽힙니다. 김명민을 대표 배우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으로도 평가받는데요.
‘밀회’ 역시 파격적인 멜로와 예술계의 이면을 섬세하면서도 날카롭게 담아내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정해인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정해인 #정해인친구 #정해인SNS #정해인근황 #정해인인스타 #정해인페이스북 #정해인영화 #친구SNS #이별공감 #발굴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