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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를 위해 주연 배우 나나, 손예진, 지창욱이 JW 메리어트호텔에 방문했는데요.
정지우 감독 작품으로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각각의 매력을 잘 살리는 옷을 입고 무대에 섰습니다.
손예진은 몸에 딱 붙는 블랙 시스루 터틀넥 위에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는데요.
허리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A라인 실루엣의


단정하면서도 은은한 섹시미, 또 어려보이는 동안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고가의 명품 브랜드 '셀린느' 원피스로 이 날 전체 착장이 약 600만 원에 달하는 고급스러운 패션이었는데요.
일부 누리꾼들은 너무 부해보이는 실루엣 탓에 "둘째 임신한 거 아냐?" "45세에 임신!?" 이라며 '임신설'을 제기하기도 했어요.
단정하게 묶은 헤어에 러블리 하면서도 시크하고 단아한 손예진 패션이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기에 굽 높은 여름 샌들을 착용하며
누리꾼들의 댓글을 보니 진짜 뭔가 '임산부'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손예진 코디도 참 한결같다" "세미정장 같은 스타일이 어울리는데..
"체형이 짧은 원피스는 참 안 어울리는 듯." 라는 등 한결같이 옷을 못 입히는 손예진의 코디에게 쓴소리를 하기도 했어요.
코디가 문제인지 손예진이 문제인지 늘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 발랄한 원피스, 파스텔 톤 컬러, 촌스러운 하이힐 등 뫠 자꾸 미스 매치를 하는지 누리꾼들은 이해하지 못했는데요.
다른 각도에서 보면 굉장히 부해 보이긴 하더라구요?
예쁜 얼굴이 아까우니 앞으로는 전도연, 전지현 등 단아한 배우들의 옷을 참고해서 좀 더 원숙한 무드로 의상을 선택했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셀린느 A라인 실루엣 비스코스 원피스 약 600만 원
바스트 부분에 큰 포켓만 디테일로 있는 블랙 미니 플레어 원피스인데요.
코디가 가족인가. 왜 계속 고용하는거지?
귀엽고 러블리한 분위기로 사실 20대에 어울리는 패션이기는 해요.
워낙 얼굴이 예쁜 배우이기 때문에 옷과 아름다운 미모에만 집중되도록 주얼리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헤어스타일 또한 깔끔하게 묶음 스타일로 연출하며 예쁜 얼굴과 목선을 강조한 패션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도 혹평만 쏟아진 손예진 셀린느 원피스 패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신부보다 튀게 입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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