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키 다 훤칠했는데 마음 식었다 라잇썸 초원이 썸남 포기한 결정적 이유 관계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처음엔 별일 아닌 줄 알았어요.

라잇썸 초원이 과거 얼굴과 키가 모두 마음에 들었던 남성과 썸을 탔지만 ‘패션’ 때문에 마음이 식었던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초원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끌리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조건으로 패션을 꼽으며 “옷을 못 입으면 절대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올해 스물다섯이 됐다며 과거 썸 경험도 공개했다. 초원은 “썸을 탔던 남자가 얼굴이나 키나 다 훤칠했는데 옷이 너무 거슬렸다”고 털어놨다.

외모와 키가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함께 다니기 싫을 정도의 패션이라면 호감이 이어지기 어렵다는 것. 예상하지 못한 솔직한 고백에 탁재훈과 신규진도 웃음을 터뜨렸다.

얼굴 키 다 훤칠했는데 마음 식었다 라잇썸 초원이 썸남 포기한 결정적 이유 관계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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