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음식 가득할 줄 알았는데.. 손예진♥현빈 냉장고 열자 나온 의외의 반찬들 과거 관계까지 다시 주목

갑자기 반응이 커졌어요.

“비싼 음식 가득할 줄 알았는데..” 손예진♥현빈 냉장고 열자 나온 의외의 반찬들

솔직히 저도 궁금했어요.

손예진, 현빈 정도 되는 톱스타 부부는 집에서 뭘 먹을까..?

비싼 음식 가득할 줄 알았는데.. 손예진♥현빈 냉장고 열자 나온 의외의 반찬들 과거 관계까지 다시 주목 이미지 1
비싼 음식 가득할 줄 알았는데.. 손예진♥현빈 냉장고 열자 나온 의외의 반찬들 과거 관계까지 다시 주목 이미지 2

그래서 평소 안 하던 반찬까지 만들고

비싼 음식 가득할 줄 알았는데.. 손예진♥현빈 냉장고 열자 나온 의외의 반찬들 과거 관계까지 다시 주목 이미지 3
비싼 음식 가득할 줄 알았는데.. 손예진♥현빈 냉장고 열자 나온 의외의 반찬들 과거 관계까지 다시 주목 이미지 4

대청소도 했다고 해요. 그 모습을 본 현빈의 반응이 더 웃겼어요.

“내가 보던 냉장고가 아닌데?” 저는 여기서 빵 터졌네요 ㅎㅎ

손예진도 냉장고 공개 앞에서는 우리랑 똑같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반찬은 의외로 소박했어요

냉장고 안에는 손예진이 직접 만든 음식들이 있었는데요.

토마토 마리네이드부터 바질 페스토,

아이와 함께 먹기 위해 간을 슴슴하게 맞춘 오이냉국까지.

껍질까지 벗겨 만든

비싼 음식 가득할 줄 알았는데.. 손예진♥현빈 냉장고 열자 나온 의외의 반찬들 과거 관계까지 다시 주목 이미지 5
비싼 음식 가득할 줄 알았는데.. 손예진♥현빈 냉장고 열자 나온 의외의 반찬들 과거 관계까지 다시 주목 이미지 6

화려한 음식보다는 평소 집에서 가족들과 먹는 음식이 많아 보였어요.

여기에 또 눈에 들어온 게 있었는데요.

시어머니가 직접 챙겨준 반찬과 들기름 이었어요.

냉장고에 자리하고 있었다고 해요.

톱스타 부부 냉장고인데 이런 거 보면 또 우리 집 냉장고 보는 것처럼 친근하죠.

그런데 현빈의 ‘귀한 꿀’이 등장했다 이 정도면 끝난 줄 알았죠..?

아니었어요.

방앗간에서 직접 짠 들기름까지

냉장고 한쪽에서 뭔가 범상치 않은 꿀단지가 등장합니다.

알고 보니 현빈이 지인에게 선물 받은 귀한 꿀이었다고 해요.

그런데 손예진은 자기도 아직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다면서 방송에서 사용하려고 몰래 챙겨왔다 고 말했어요.

그러면서 “설마 나를 어떻게 하겠냐”며 웃었다고 하는데요.

저는 이 부분에서 두 사람이 진짜 부부처럼 느껴지더라고요 ㅎㅎ

아니 진짜 부부 맞지만.. 평소 우리가 보는 화보 속 손예진♥현빈과는 느낌이 완전히 달랐어요.

아들이 좋아한다는 반찬도 의외였어요 두 사람의 아들 이야기도 나왔는데요.

현빈 내가 보던 냉장고가 아닌데?

아빠를 닮아 담백하고 맑은 음식을 좋아한다고 해요.

특히 백김치와 오이냉국 을 좋아해서 손예진 표현으로는 막 퍼먹고 국물까지 들이켠다고 ㅎㅎ

아이 때문에 오이냉국 간도 일부러 슴슴하게 맞춘다고 하고요.

이 이야기 들으니까 처음에는 톱스타 부부 냉장고가 궁금해서 봤는데 어느 순간 그냥 평범한 가족 식탁 이야기처럼 느껴지더라고요.

톱스타 냉장고라 특별할 줄 알았는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나 바질 페스토처럼 손예진의 요리 실력이 느껴지는 음식도 있었지만 백김치, 오이냉국,

시어머니가 챙겨준 반찬과 들기름까지.

손예진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서

생각보다 우리가 아는 집밥 메뉴들이 많았어요.

거기에 남편이 아끼는 꿀을 방송에 쓰겠다고 몰래 가져온 손예진까지 ㅎㅎ

저는 오히려 이런 모습이 더 재미있더라고요.

화보에서는 세상 비현실적인 부부인데 냉장고 문 한번 열었더니 갑자기 현실 부부가 되어버린 느낌..?

특히 현빈의 “내가 보던 냉장고가 아닌데?”

이 한마디가 왜 이렇게 현실적인지 모르겠어요 ㅎㅎ

여러분은 이번 비싼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음식 #음식친구 #음식SNS #음식근황 #음식인스타 #음식페이스북 #음식드라마 #가득할 #알았는데 #손예진

Post a Comment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