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여운이 컸어요.
“엄마랑 자매인 줄…”


이런 건가 싶을 때가 있어요ㅎㅎ


이번에는 특히 엄마와 딸이 나란히 있는 모습을 보고 잠깐 멈춰서 보게 됐는데요.
언니와 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였어요.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가연과 첫째 딸 임서령 씨예요.
김가연은 1972년생, 첫째 딸 임서령 씨는 1996년생으로 출생연도 기준 무려 24살 차이가 나요.
그런데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면 숫자가 먼저 떠오르지는 않더라고요.
분명 모녀라고 하는데 분위기만 보면


또렷한 이목구비부터 얼굴형, 웃을 때 느껴지는 분위기까지 꽤 많이 닮았어요.
특히 김가연은 평소에도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로 자주 언급됐던 만큼, 딸과 함께 있으니 그 느낌이 더 확실하게 보이는 것 같았어요 :)
제가 보기엔 단순히 눈이나 코 한 부분이 닮았다기보다 전체적인 분위기와 밝은 표정이 비슷해서 더 자매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 정도면 정말 엄마 유전자 어디 안 갔네요ㅎㅎ
가족사진 공개했는데 또 다른 인물까지 등장했어요 최근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유튜브 채널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를 통해 두 딸과 함께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했어요.
24살 차이인데 자매라고 해도 믿겠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첫째 딸 임서령 씨의 남자친구까지 ‘예비 사위’로 소개되면서 가족의 독특한 나이 차이가 또 한 번 화제가 됐는데요.
임서령 씨의 남자친구는 서령 씨보다 10살 연상이라고 해요.
김가연의 남편 임요환과 예비 사위의 나이 차이는 고작 6살이에요.
저도 여기서 한 번 더 놀랐어요.
최강 동안 연예인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은 딸
장인어른과 예비 사위가 6살 차이라니 이런 경우도 정말 흔치는 않잖아요ㅎㅎ
“장인 형아”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어요 임요환 역시 앞서 딸의 연애 이야기를 하면서 두 사람이 잘되면 자신이 ‘장인 형아’가 되겠다고 농담했다고 해요.
실제로 예비 사위가 집에 놀러 오면 함께 술을 마실 정도로 편하게 지내고, 호칭은 아빠라고 하지만 느낌은 형과 동생에 가깝다고 설명했어요.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임요환이 예비 사위에게 아예 “형이라고 하든가”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처음에는 김가연과 딸의 닮은 외모 때문에 사진을 보게 됐는데, 알고 보니 가족 이야기가 더 흥미롭더라고요 :)
연예인 가족사진을 보다 보면 가끔 유전자의 힘이란
24살 차이인데도 자매 같은 엄마와 딸, 그리고 장인과 예비 사위는 겨우 6살 차이.
숫자로 놓고 보니 정말 독특한 가족 구성이죠.
그래도 서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편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나이 차이보다 결국 가족끼리 얼마나 잘 통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여러분이 보기에도 김가연과 첫째 딸, 자매처럼 닮아 보이나요?ㅎㅎ
여러분은 이번 연예계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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