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말이 나오고 있어요.
일본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스타였던 안도 미키(38)가 과거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충격적인 결별 이유를 밝혔다.
안도 미키는 지난 1일 방송된 일본 TBS 라디오 ‘바비와 오신리 연구소’에 출연해 ‘국제 연애’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과거 연애 경험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10대 후반 미국 유학 당시 연상의 아이스하키 선수와 3년간 장거리 연애를 이어갔으나 심한 구속으로 결별했다고 밝힌 그는, 연애를 시작하면 길게 만나는 편임에도 결말은 늘 씁쓸했다고 전했다.
특히 안도 미키는 "대부분 내가 차이는 편인데, 정확히 말하면 상대가 바람을 피워서 헤어진 경우가 많았다. 대체로 바람을 피우더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어 "스케이트계가 좁다 보니 상대의 외도 사실을 직접 알아채는 경우가 많았다"며 덤덤하게 당시 상황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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