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이번에는 무대가 아닌 앉은 자세 하나로 화제가 됐어요. 평소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형으로 유명한 윈터인데요. 이번에는 인터뷰 도중 무심코 다리를 꼬고 앉았다가 일본 누리꾼들의 시선을 제대로 사로잡았다고 해요. 그런데 사진을 보면 왜 화제가 됐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이번 스타일의 포인트는 무엇일까?
저도 처음에는 다리가 어떻게 저렇게 되는 건가 싶었어요. ㅋㅋ 다리를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꼬았다고?
지난 15일 미국 패션 매거진 보그(Vogue)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에스파 멤버들이 출연한 'aespa Play Never Have I Ever' 영상이 공개됐어요.
카리나, 지젤, 윈터, 닝닝이 함께 앉아 여러 질문에 답하는 편안한 분위기의 인터뷰였는데요.
자신의 노래를 반복해서 들어본 적이 있는지, 과거 인터뷰를 보고 부끄러웠던 경험이 있는지 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런데 일본 팬들이 주목한 건 바로 윈터의 다리였죠.

어떤 기록이 나왔을까?
윈터는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꼬더니, 위에 올린 발을 반대쪽 종아리 뒤로 한 번 더 감아 걸었어요.
일반적인 다리 꼬기도 오래 하면 불편한데, 윈터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앉아 있더라고요. 저 자세가 정말 편한 걸까요? ^^ 일본에서 160만 조회수까지?
이 장면을 발견한 일본 누리꾼의 반응도 재미있었어요.
다리가 너무 길어서 스스로 꺾기 기술을 건 것 같다는 농담과 함께 사진을 공유한 건데요. 해당 게시물이 16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이후 다른 누리꾼들도 윈터의 자세를 따라 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누군가는 다리가 길어야 가능하다고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유연성이 좋아야 할 수 있는 자세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저도 사진만 보고 한번 따라 해보고 싶어졌는데, 괜히 무리했다가 다리에 쥐가 날 것 같네요.
ㅋㅋ 윈터는 특별한 행동을 하려고 한 게 아니라 평소처럼 앉아 있었을 뿐인데 해외에서 이렇게 관심을 받게 됐네요.
역시 인기 아이돌은 무대 위뿐 아니라 일상적인 순간도 화제가 되는 것 같아요.

이어지는 이야기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그나저나 윈터의 이 자세, 여러분은 따라 할 수 있으신가요? 저는 보기만 해도 다리가 살짝 아픈 느낌이에요.
ㅋㅋ 여동생 미술공부 시키려 나간 미스코리아, 고현정 제치고 "진" 당선된 여배우 1989년 미스코리아 대회 기억하시나요? 당시 진은 오현경, 선은 고현정이었어요.
다음으로 살펴볼 내용은 무엇일까?
지금은 두 사람 모두 유명...
- 저도 처음에는 다리가 어떻게 저렇게 되는 건가 싶었어요.
- 윈터는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꼬더니, 위에 올린 발을 반대쪽 종아리 뒤로 한 번 더 감아 걸었어요.
- 저도 사진만 보고 한번 따라 해보고 싶어졌는데, 괜히 무리했다가 다리에 쥐가 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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