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김영광 동거 시작 밀착 스킨십까지 <나를 충전해줘> 3, 4화 리뷰|놓치기 쉬운 대목은?

핵심 내용

채수빈 김영광 동거 시작 밀착 스킨십까지 <나를 충전해줘> 3, 4화 리뷰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 3,4화에서는 동거를 시작한 백호랑(김영광)과 나보배(채수빈)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전기도 충전하고 사랑도 충전하는 나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중간중간 코믹한 장면이 많아서 웃겼던 회차였습니다.

채수빈 김영광 동거 시작 밀착 스킨십까지 <나를 충전해줘> 3, 4화 리뷰|놓치기 쉬운 대목은?

배터리와 주행에서 확인할 내용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졌는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채수빈, 재벌집 입성 보배는 원활한 충전을 위해 호랑의 집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집에는 작가라 작업실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재벌집 입성이라 감탄하는 보배입니다. 호랑은 보배에게 허락된 공간은 부엌까지라며 선을 긋습니다.

보배의 작업실은 창고입니다. 그래도 재벌집이잖아요. 재벌집 입성이라면 창고 작업실이라도 행복할 듯합니다. 물론 영원히 지내는 건 아닙니다. 계약기간은 3개월입니다.

호랑은 엄청난 페이지 수의 계약서를 들이댑니다. 충전 그리고 충전 관련 실험과 관련된 내용들입니다.

여기에 보배의 조건도 추가합니다. 드라마 대본을 위한 연애 연습입니다. 이렇게 두 사람은 계약을 통해 관계를 맺습니다.

계약 충전과 계약 데이트 계약 관련해서 재미있는 장면이 다수 등장합니다.

직장인과 작가이다 보니 생활패턴이 맞지 않아 시작부터 늦게 나온 보배와 이로 인해 늦게 충전하게 된 호랑입니다.

배터리와 주행에서 확인할 내용은?

주행과 충전은 어떻게 설명됐을까?

충전 실험에서 포옹만으로 심장 박동수가 엄청나게 올라간 호랑입니다. 키스 실험은 스스로 거절합니다. 정말 풀충전을 넘어서 충전기가 터지지 않을까 합니다.

보배는 작품을 위해 한강 데이트를 제안합니다. 손도 안 잡고 거닐다 보니 아쉬운 보배인데요. 손을 잡으려는 순간 오토바이가 나타납니다.

멋있게 보배를 지켜주는 것처럼 보였던 호랑인데요. 알고 보니 자기 한몸 챙겼던 겁니다. 저런 남자와 함께해서 어떻게 로맨스를 쓰나 걱정하는 보배입니다.

재벌이 등장하는 만큼 서민 음식 먹는 장면도 한컷 넣어줍니다. 처음에는 닭발 거부하다가 한입 먹고 맛나게 즐기는 호랑입니다.

정말 전형적인 전갤를 보여주는 <나를 충전해줘> 입니다. 중간에 남주한테 실망한 여주가 술을 진창 마시고 취한 장면도 보여줍니다.

서브남주가 여주 챙기고, 여주 애타게 찾는 남주까지 나옵니다. 참고로 집에 들어오려다 도어락 고장낸 보배입니다.

한밤 중에 집에 들어와 정전을 낸 보배는 호랑과 아찔한 스킨십도 합니다.

주행과 충전은 어떻게 설명됐을까?

결혼에 관해 어떤 이야기가 나왔을까?

한밤 중에 불 꺼진 방 안에서 서로 엉키게 된 두 사람입니다. 그리고 보배는 더 강하게 재벌가와 엮이게 됩니다. 본격 재벌과 엮이기 하필 다음날이 호랑의 생일이었습니다.

도어락이 고장난 문으로 도윤이 들어옵니다. 사이를 의심받자 보배는 저렇게 귀엽게 춤을 추면서 비서라고 정체를 속입니다.

다만 도윤은 편의점에서 밥 먹는 걸 보고 비서가 아님을 눈치챕니다. 재벌가에서 사이 의심을 받으며 강하게 엮이게 된 보배입니다.

그리고 어디 카페에 들어가 있지, 애달프게 편의점에서 식사한 후에 이곳저곳 동네를 밤새 돌아다닙니다. 한편 호랑의 할머니는 호랑과 설희의 결혼 소식을 기사로 냅니다.

결혼에 관해 어떤 이야기가 나왔을까?

결혼 이야기는 어디까지 이어졌을까?

시대가 어느 때인데 강제 결혼을 시키려고 드는 할머니입니다. 호랑은 강하게 거부합니다. 바로 정정기사를 내는 호랑입니다.

호랑의 마음이 보배에게 더 끌릴 수밖에 없는 것이 저렇게 미니 케이크로 생일 축하해주면서 호랑이 노래까지 불러줍니다.

이 순간 호랑은 사고로 죽은 가족과의 소중했던 시간을 떠올립니다.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미니 케이크에 노래에 귀여운 율동까지 해주는 보배입니다. 채수빈 미모로 저러면 누가 안 반하겠어요. 호랑도 보배한테 관심을 보이는데요.

보배가 비서라고 거짓말을 했으니 진짜 비서로 채용합니다. 와서 자리만 지키고 글만 쓰라고 말하고 데려오는데요.

결혼 이야기는 어디까지 이어졌을까?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일을 무진장 시켜 괴롭힙니다. 남자가 원수가 아닌 여자를 괴롭히는 건 관심입니다. 관심 제대로 보이는 호랑입니다.

그리고 보배와 사이가 안 좋은 선배 작가가 괴롭히자 도와줍니다. 호랑은 자신이 보배의 팬이며 우리와 차기작을 함께 할 작가라고 합니다.

이렇게 여주 기 제대로 살려주며 엮이는 호랑입니다.

보배 소원 중 재벌 돈자랑도 있었는데요. 일단 명성과 권위 자랑을 한번 보여준 호랑입니다.

아직은 평이한 장면들 위주의 전개라 아쉽지만 중간중간 코믹한 장면들이 재미를 주는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였습니다.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핵심 정리
  • 어떤 이야기가 펼쳐졌는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 충전 실험에서 포옹만으로 심장 박동수가 엄청나게 올라간 호랑입니다.
  • 한밤 중에 불 꺼진 방 안에서 서로 엉키게 된 두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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