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왜 이래? 나는솔로 34기 순자·현숙은 3표씩, 여자 5명은 영호 쟁탈전?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2021 SBS Plus,ENA 7일 방송된 ‘나는 SOLO’ 34기는 형제자매가 셋 이상인 출연자들이 모인 ‘다둥이 특집’답게 첫 만남부터 꽤 흥미로운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선수 상태에 관해 무엇이 전해졌을까?
특히 남성들의 첫인상 선택은 순자와 현숙 단 두 명의 여성에게 표가 집중됐고, 선한 인상에 배려심 많은 영호가 여자들 5명의 호감을 받으며 인기남으로 급부상했습니다.
순자·현숙, 첫인상 3표씩 공동 1위 34기 남성 출연자 6명의 첫인상 선택에서 순자와 현숙이 나란히 3표씩을 받았습니다.
순자를 선택한 사람은 영수·영식·광수였고, 현숙에게는 영호·영철·상철의 표가 향했죠.
영숙·영자·옥순은 첫인상 선택에서 표를 받지 못했고, 정숙은 손 부상으로 병원을 찾으면서 당시 선택에 참여하지 못했죠.
168cm의 훤칠한 키와 함께 청순하고 맑은 모델급 비주얼로 등장부터 솔로남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독보적인 비주얼의 현숙은 영호·영철·상철에게 첫인상 선택을 받았습니다.
블라인드에 현숙의 직업 스포가 떴는데요. 일라이릴리 외국게 제약회사에 다닌다고 합니다. 연봉은 1억쯤 된다고 하네요. 얼굴도 예쁜데 직업도 좋네요.
현숙은 자신을 선택한 남자 셋 중 영철에게 가장 호감이 있는 듯 합니다. 막내남 3명은 모두 장녀 순자를 선택?

가격에 관해 무엇이 공개됐을까?
재미있는 건 순자를 첫인상 선택이었는데요. 막내인 영수·영식·광수가 공교롭게도 모두 4남매 중 장녀인 순자를 선택했습니다.
특히 영수는 누나만 무려 7명인 8남매의 막내였고, 영식과 광수 역시 누나가 있는 막내아들입니다. 순자는 첫날부터 맏이다운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손이 다친 정숙을 챙겼고, 영숙 옷에 묻어있는 벌레를 때어줬죠. 방 배정을 챙기고 장보기에 먼저 나서는가 하면 마트에서도 필요한 물품과 가격을 꼼꼼하게 확인했는데요.
첫인상뿐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책임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마도 세 막내남은 가장 배려 잘하고 어른스러운 순자에게 끌렸나 봅니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무엇일까?
이 선택 결과가 참 재미있더라고요. MC데프콘과 이이경이 남자들의 선택을 너무 잘 맞춰서 신기했죠. 그런데 여자들의 마음은 영호에게 몰렸다?
더 놀라운 장면은 남성들의 첫인상 선택 이후였습니다.
이번에는 여성 출연자들의 호감 상대가 공개됐는데, 영숙·옥순··순자· 영자·정숙까지 무려 5명이 영호를 호감남으로 꼽았습니다.
첫인상 선택에서 순자와 현숙이 남성 표를 양분했다면, 여성들의 마음은 영호 한 사람에게 집중된 셈입니다.
특히 영호가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던 것도 아니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물 챙기고 온도 살피고, ‘엉가남’ 영호 영호의 매력은 거창한 멘트보다 행동에서 드러났습니다.

실내 공간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여성 출연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물을 챙겨주고, 누군가 춥다고 하자 실내 온도를 살피는 등 주변 상황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영호가 ‘요즘 연애시장에서 제일 귀한 타입’, ‘엉가남’으로 소개됐는데요.
‘엉가남’은 말 그대로 엉덩이가 가벼운 남자라는 의미로, 가만히 있기보다 필요한 일이 생기면 먼저 움직이는 모습을 표현한 말입니다.
부지런한 영호는 3남매 중 장남이기도 합니다. 가족 안에서 맏이로 살아온 경험이 자연스럽게 생활 속 배려로 이어진 것 같은데요. 현숙마저도 영호한테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영호가 키도 크고 비주얼도 좋은데다 인상도 선해서 인기가 많을 스타일인데 부지런하고 여자들도 잘 챙겨줘서 더 관심을 끄는 것 같죠.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다둥이 특집에서 벌써 러브라인이 보인다? 이번 34기에서 남자들의 마음은 순자와 현숙에게 향했고, 여자들의 호감은 영호에게 집중됐는데요.
특히 처음에는 ‘다둥이 특집’이라는 콘셉트에 아쉬움을 드러냈던 영숙마저 영호의 모습을 본 뒤 긍정적으로 반응을 바꿨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후 술자리에서는 영철이 유머로 치고 나왔고, 자기소개에서는 상철이 능력으로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더라고요.
34기 초반 러브라인의 최대 변수로 떠오른 영호가 인기를 계속 유지할지, 아니면 도쿄 거주라는 장거리가 걸림돌이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 특히 남성들의 첫인상 선택은 순자와 현숙 단 두 명의 여성에게 표가 집중됐고, 선한 인상에 배려심 많은 영호가 여자들 5명의 호감을 받으며 인기남으로 급부상했습니다.
- 재미있는 건 순자를 첫인상 선택이었는데요.
- 이 선택 결과가 참 재미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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