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2021 SBS Plus,ENA 나는솔로 34기 남자 직업·나이·학력 총정리! 이번 나는솔로 34기 남자 자기소개 보셨나요? 처음에는 다둥이 특집이라고 해서 형제자매가 많은 출연자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는데요. 자기소개를 듣다 보니 생각보다 놀라운 부분이 많더라고요.

결혼에 관해 어떤 이야기가 나왔을까?
30대가 되면 연애할 때 외모나 설렘도 중요하지만 직업, 경제관념, 가족관계, 결혼 후 생활까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잖아요.
이번 34기 남자 출연자들은 그런 점에서 각자 다른 매력을 보여준 것 같아요. 그럼 여섯 남자의 자기소개를 하나씩 정리해 볼게요. 영수, 1989년생 건축사 사무소 근무!
누나만 7명? 영수는 1989년생으로 건축사 사무소에서 건축 감리 일을 하고 있어요. 그의 가족관계는 무려 누나가 7명이나 있는 8남매의 막내에요.
명절이나 가족 모임은 어떻게 하는지, 형제자매가 많으면 배우자가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영수는 이런 걱정을 예상한 듯 누나들이 미래의 배우자에게 명절 방문이나 연락을 강요하지 않겠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전했어요.
영수는 예고 영상에서는 왕처럼 낮잠만 자고 아무것도 안하는 것 처럼 비춰졌지만 실제로는 요리도 잘하고 다정다감해 보였어요.
그래도 누나만 7명은 아주 부담 스럽지요 ㅋㅋ 영호, 1991년생 외국계 증권사 근무!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첫인상 3표의 주인공 영호는 1991년생으로 프랑스 외국계 증권사에서 IT 관련일하고 있으며, 현재 일본 지사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혔어요.
무거운 짐을 들어주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없는지 살피는 등 자연스럽게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그래서인지 여성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무려 3표를 받았어요.
영숙, 정숙, 순자의 선택을 받은 건데요. 영호는 3남매 중 장남입니다. 근무지가 일본이라 취미는 운동입니다. 수영과 테니스를 치고 있어요.
영어와 일어, 한국어까지 3개 국어 능통자입니다.
외국계회사다 보니 휴가가 자유로운 편이라 주말에 한국에 오기도 쉽고, 붙여서 쉬는 것 까지 자유롭다고 했어요~ 영식, 1988년생 글로벌 기업 근무!
외고·고려대 출신에 강남 거주까지 영식은 1988년생으로 글로벌 기업에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영식은 자기소개 첫마디에 저는 서울 강남구에 살고 있구요 ㅋㅋㅋㅋ 외국어고등학교 출신에 고려대 나왔어요. 물론 맞는 말이고 중요한 말인데. 좀 갸우뚱 해지는 인물이었어요.

직접 전한 이야기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그냥 전형적인 대치키즈의 느낌? ㅋㅋㅋ 영식은 모태불교신자에요 평소에 명상을 즐기고 템플스테이도 자주해요. 가족관계는 누나가 2명인데 관계도 좋은 편이에요.
영숙이 고부갈등이 일어나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자 저희 어머니는 그러실 분이 아니시다 라고 했어요 ㅋㅋㅋㅋ 실제로 영숙은 영식의 침착하고 평온한 모습에 호감을 보였어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은 다르니까요 영철, 1990년생 7급 공무원! 육아휴직 발언이 인상적 이번 자기소개에서 가장 반전은 영철이었어요.
자동차 딜러나 영업직일거라고 생각했는데 학원강사로 10년 일하다가 지금은 행정직 7급 공무원이라고 했어요 누나 2명에 13살 나이차이 나는 막둥이 여동생도 있어요.
1990년 생이고 자기 관리를 엄청 중요하게 여긴대요 내적이든 외적이든요 그래서 책도 60권 이상은 읽었다구요 영철이 서글서글한데 왠지 슬퍼보이기도 하고 좀 굴곡이 있는 느낌이에요 (주관적) 공무원이라 육아휴직에서 자유롭다.
나는 투자에 대한 공부도 열심히 한다고 했어요.

결혼 이야기는 어디까지 이어졌을까?
공무원이 연봉이 좀 낮아서 그렇게 어필을 했을까요? 광수, 1991년생 부동산 신탁회사 근무! 가족 모두 노후 준비가 끝났다고?
광수는 1991년생으로 부동산 신탁회사에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누나 두 명이 있는 막내라고 해요.
그런데 자기소개 과정에서 누나들도 본인도 노후 준비가 끝났다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어요.
광수는 자기소개에서 방송댄스도 선보였는데요. 평소 회사에서의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서 직접 댄스 학원까지 다녔다고 해요. 이상형은 서로 장난을 잘 치는 사람.
거기다 술을 같이 마실 수 있는 사람이에요. 정숙과 잘 어울린다고 느꼈는데 둘이 결혼하면 대박 일거 같아요.
상철, 1987년생 반도체 회사 근무! 집을 하나 더 구할 수도 있다고? 상철은 1987년생으로 이번 34기 남자 출연자 중 가장 나이가 많아요.
직업은 반도체 회사 직원이라고 밝혔어요. 그런데 상철 역시 경제적인 부분에서 꽤 놀라운 발언을 했어요.
결혼 후 배우자가 다른 지역에서 살고 싶어 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상황에 따라 집을 하나 더 구할 수도 있다고요.

이어지는 이야기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나솔32기 상철이 떠오르는건...왜 일까요 상철이 취미부자거든요 여행도 많이 다니고 각종 스포츠를 즐기고..
연애할 때는 몰라도 결혼하면 좀 힘든 스타일이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이번 기수에서는 영숙과 가장 성향이 맞을 거 같아요 싸우기도 싸우는데, 잘 맞기도 잘 맞을거 같은데..^^ 34기 남자 자기소개, 누가 가장 결혼 상대로 끌릴까?
특히 이번 34기는 다둥이 특집인 만큼 형제자매와의 관계나 가족에 대한 생각도 앞으로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물론 자기소개 몇 분만으로 그 사람을 모두 알 수는 없겠죠. 그래서 앞으로 데이트를 하면서 어떤 행동을 보여줄지 더 기대돼요.
여러분이라면 34기 남자 출연자 중 누구에게 가장 호감이 가시나요?
저는 이번 기수는 자기소개보다 앞으로의 데이트에서 진짜 매력이 드러날 것 같아 더 궁금하네요.

- 30대가 되면 연애할 때 외모나 설렘도 중요하지만 직업, 경제관념, 가족관계, 결혼 후 생활까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잖아요.
- 첫인상 3표의 주인공 영호는 1991년생으로 프랑스 외국계 증권사에서 IT 관련일하고 있으며, 현재 일본 지사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혔어요.
- 그냥 전형적인 대치키즈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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