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2021 SBS Plus,ENA "1순위는 따로 있어요" 나솔 34기 영호, 세 여자와 데이트했지만 마음은 현숙에게? 《나는 SOLO》 34기 영호, 이번 방송에서 정말 바빴네요. 10월 28일 방송된 277회에서는 영호가 영숙, 정숙, 순자와 다대일 데이트를 마친 뒤 각각 1대1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어요.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그런데 세 사람과 대화하는 영호의 태도가 조금씩 달랐습니다. 영숙에게는 모범답안만 내놓고, 정숙에게는 선을 긋고, 또 순자에게는 호감을 표현했거든요.
그런데 정작 영호의 1순위는 데이트에 함께한 세 사람이 아니라 현숙이었어요.
영숙 "너무 바람직한 청년이라 속내를 모르겠어요" 가장 먼저 영호와 대화를 나눈 사람은 영숙이었어요.
8자매 중 막내인 영숙은 언니가 7명이나 있는 자신의 가족관계가 부담스럽지 않은지 물었는데요.
영호는 형님이 7명이든 10명이든 잘 지낼 자신이 있다며 자신 있게 답했어요. 여기까지만 보면 정말 모범적인 대답이죠. 그런데 영숙이 궁금했던 건 따로 있었어요.
바로 영호가 자신에게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였죠.
영숙은 오늘 데이트에 영호가 관심 있는 여자가 몇 명이나 나왔는지 물었어요. 영호는 처음에는 관심 있는 사람이 3명이었지만 자기소개 이후 2명으로 줄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영숙은 그 2명 중 오늘 데이트에 나온 사람이 몇 명인지 다시 물었어요. 하지만 영호는 명확하게 답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전한 이야기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오히려 오늘 대화를 나눠보니 세 사람과 더 이야기해 보고 싶다며 말을 돌렸죠.
이 모습을 지켜보던 데프콘도 영숙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눈치챘을 것이라고 추측했어요.
실제로 영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호에 대한 호감도가 조금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너무 바람직한 청년이라 오히려 속마음을 알 수 없다는 거였어요. 하지만 인터뷰에서 3살 누나라 부담스럽다. 바로 고백해버립니다. 나이 보다도 너무 드센 느낌이 쎄긴 했죠.
정숙은 영호의 대답을 듣고 바로 광수에게! 정숙은 영숙과 조금 달랐어요. 영호와 1대1 대화를 시작하자 자신의 순위를 직접 물었습니다.
돌려 말하지 않고 바로 확인한 거죠. 그런데 영호의 대답은 예상보다 단호했어요. "알아가고 싶은 분이 따로 있다." 정숙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는 대답이었죠.
하지만 정숙은 여기서 오래 고민하지 않았어요. 영호에게 더 이상 마음을 쓰지 않고 광수에게 관심을 돌리기로 했거든요.

전한 이야기의 배경은 무엇일까?
정숙의 호탕한? 스타일이 전 좋았는데 다른 분들은 예의가 없다. 객관화가 덜 됐다.
이런 말씀도 하더라구요 영호가 현숙을 마음에 들어하는 말을 하니, 바로 차에서 부터 얼굴이 변해있고, 빨리가자, 나는 시간낭비 했다! 라는 발언을 해버렸거든요 ..
순자에게는 호감 표현, 그런데 1순위는 현숙?
마지막으로 영호와 대화를 나눈 사람은 순자였어요. 그런데 순자와의 대화에서는 영호의 태도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영호는 순자에게 관심 있는 부분이 많아서 대화하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표현했어요. 앞선 대화들과 비교하면 확실히 적극적인 모습이었죠.
순자 역시 영호에게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분위기로 이어지는 듯했어요.

어떤 이야기를 직접 밝혔을까?
하지만 여기서 반전이 있었습니다. 영호의 1순위는 여전히 현숙이었거든요. 영호는 현숙과 대화를 나눠본 뒤 마음의 방향을 정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어요.
결국 순자는 자신이 영호의 1순위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기운이 빠졌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런데 순자는 여기서 마음을 접지 않았어요. 영호에게 싫은 이유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호감도는 그대로라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영호를 기다리는 동시에 상철도 기다려보겠다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영호는 순자의 타투로 마음이 식었지만, 그래도 순자가 2순위 입니다.
영호의 최종 마음은 현숙 1순위, 순자 2순위 1순위는 현숙, 2순위는 순자였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무엇일까?
영호는 순자와의 대화가 편안했고 좋게 다가왔다고 했지만, 현숙을 향한 마음은 바뀌지 않았어요.
영숙은 영호의 애매한 대답에 호감도가 떨어졌고, 정숙은 곧바로 광수에게 방향을 틀었어요. 반면 순자는 자신이 2순위라는 사실을 알고도 영호에 대한 호감을 유지했죠.
과연 영호는 1순위 현숙을 선택할까요?
아니면 편안함을 느꼈던 순자에게 마음이 움직일까요? 다음 방송에서는 영호의 마음이 조금 더 확실해질 것 같네요.
나솔34기 영숙, "순자탈락"이라며 공개적으로 타투 저격 나는솔로 34기 영숙의 타투 질문에 순자 당황 영호 호감까지 떨어졌다? 이번 나는솔로 34기에서 영숙이 꺼...

- 그런데 세 사람과 대화하는 영호의 태도가 조금씩 달랐습니다.
- 오히려 오늘 대화를 나눠보니 세 사람과 더 이야기해 보고 싶다며 말을 돌렸죠.
- 정숙의 호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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