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붕어빵이 엄청 큰 건 줄 알았어요 ㅋㅋ 근데 자세히 보니까 붕어빵이 큰 게 아니라 얼굴 옆에 들고 있는 사람이 고현정 이었음.. 고현정이 30일 자신의 SNS에 “붕어빵은 언제나”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유롭게 휴일을 보내는 사진들을 공개했는데요. 거창한 화보도 아니고 드라마 촬영장 사진도 아니에요.

가을 신상품이 나온 패션 브랜드를 구경하고 쇼핑도 하고 중간에는 붕어빵 하나 들고
가을 신상품이 나온 패션 브랜드를 구경하고 쇼핑도 하고 중간에는 붕어빵 하나 들고 사진도 찍은 정말 평범한 일상.
그런데 이 사진들이 올라오자 팬들 반응은 또 외모 이야기로 이어졌어요. 특히 눈에 들어온 건 붕어빵을 얼굴 가까이에 들고 찍은 사진.
손바닥만 한 붕어빵인데 얼굴 옆에 갖다 대니까 상대적으로 얼굴이 더 작아 보이는 거예요.
물론 사진 한 장으로 실제 얼굴 크기를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왜 기사 제목까지 ‘붕어빵보다 작은 얼굴’이 됐는지는 알 것 같음 ㅎㅎ 그리고 저는 얼굴 크기보다 요즘 고현정의 분위기가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뭔가 예전에는 ‘고현정’ 하면 우아하고 조금은 범접하기 어려운 배우 이미지가 강했다면 요즘 SNS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훨씬 편하고 자연스러워졌어요.

쇼핑하는 모습도 올리고 먹는 것도 찍고 셀카도 생각보다 거리낌 없이 올리는데
쇼핑하는 모습도 올리고 먹는 것도 찍고 셀카도 생각보다 거리낌 없이 올리는데 그래서 오히려 평소 모습이 더 궁금해지는 느낌이에요.
근데 여기서 또 신기한 게 그냥 편하게 찍은 사진인데도 고현정 특유의 분위기는 그대로라는 거.
화려한 드레스나 주얼리가 없어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먼저 들어오고 헤어와 메이크업도 과하게 힘준 느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편안해 보여요.

최근 고현정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더 예뻐진 것 같다” “분위기가 달라졌다” 는
최근 고현정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더 예뻐진 것 같다” “분위기가 달라졌다” 는 반응이 나오는 것도 이런 변화 때문인지 모르겠어요.
실제로 이번 사진에도 “너무 아름답다” “점점 예뻐진다” 같은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고요.
특히 고현정은 요즘 SNS뿐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서도 예전보다 자신의 일상을 자주 보여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과거 작품 속 고현정만 기억하던 사람들에게는 요즘의 편하고 장난기 있는
그래서 과거 작품 속 고현정만 기억하던 사람들에게는 요즘의 편하고 장난기 있는 모습이 조금 의외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난해에는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도 출연했고 작품 밖에서는 이렇게 소소한 일상을 계속 공개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번 사진 보면서 예쁘다는 것보다 ‘고현정도 가을에 붕어빵 못 참는구나’ 이 생각부터 들었음 ㅋㅋ

근데 또 붕어빵 하나 들었을 뿐인데 사진 분위기가 이렇게 나오는 건 조금 반칙
근데 또 붕어빵 하나 들었을 뿐인데 사진 분위기가 이렇게 나오는 건 조금 반칙 아닌가요..? 괜히 사람들이 실물 한번 보고 싶다는 게 아닌 듯 ㅎㅎ

- 가을 신상품이 나온 패션 브랜드를 구경하고 쇼핑도 하고 중간에는 붕어빵 하나 들고 사진도 찍은 정말 평범한 일상.
- 쇼핑하는 모습도 올리고 먹는 것도 찍고 셀카도 생각보다 거리낌 없이 올리는데 그래서 오히려 평소 모습이 더 궁금해지는 느낌이에요.
- 최근 고현정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더 예뻐진 것 같다” “분위기가 달라졌다” 는 반응이 나오는 것도 이런 변화 때문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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