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냉부해'에 채정안 나오는 거 보고 여전히 커피프린스 한유주처럼 너무 예쁘다! 생각했었는데. 최근 파리패션위크 인터뷰 영상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 사이에 이마에 뭘 넣었나 너무 빵빵해졌고 빵빵해진 이마 때문인지 눈이 짓눌러진데다 전체적으로 얼굴이 흘러내리는..

헤어스타일은 어떻게 연출했을까?
아무래도 옆으로 바짝 넘긴 헤어스타일을 해야 하기에 좀 더 어려보이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필러를 빠방하게 넣은 것 같은데요.
게다가 평소에 하던 청순한 메이크업이 아닌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린 스모키 메이크업을 해 뭔가 어색하고 안 어울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채정안은 아크리스(AKRIS) 2027 SS 컬렉션을 위해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했는데요.
머스터트 컬러의 크롭 터틀넥 니트와 유니크하게 퍼지는 프린지 롱스커트, 여기에 귀걸이도 골드 컬러로 맞춘 골드 + 블랙 컬러 조합의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어른 여자의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깔끔하게 옆으로 넘긴 헤어스타일과 우아한 패션은 나쁘지 않았어요. 그녀만의 고급스러운 무드를 충분히 표현했지만 메이크업이..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무엇일까?
화장 안 해도 예쁜 사람인데 진하게 스모키 메이크업을 해서 오히려 나이 엄청 들어보이고 항간에선 "할머니 같다"라는 말도 나왔습니다.
여기에 최근 시술한 듯한 과한 이마 필러가 더 문제였던 것 같아요. 이마가 무거워지니 눈이 더 처져보이고 여기에 눈화장까지 진하게 하니까 내가 알던 채정안 맞나..
싶더라고요. 평소와 확 달라진 채정안의 모습에 "이마가 왜 그래요?" "채리나같다" "이마에 필러를 엄청 넣어서 눈이 눌려졌다" 라는 등 아쉬운 반응을 표출했습니다.
파리에서의 다른 패션을 보면 원래 알던 그녀로 돌아오긴 했어요. 1977년생으로 나이 48세이지만 독보적인 청순한 매력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여배우로 꼽히는 그녀!

메이크업의 배경은 무엇일까?
이렇게 예쁜사람을 세상에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 코디 누구야!! 메이크업 때문에 이마도 유독 부풀어 보였던 것 같아요.
아크리스 2026 FW 컬렉션 청키 캐시미어 실크 Lame 터틀넥 약 260만 원 실크 팬슬 스커트 with Orolienzo 프린지 롱스커트 약 360만 원
채정안이 착용한 아크리스 2026 FW 시즌 패션은 골드 컬러와 빛, 직물의 질감을 활용한 럭셔리한 가을, 겨울 스타일링으로, 콜롬비아 출신의 섬유예술가 '올가 데 아마랄'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패션위크 현장에서 왜 어울리지 않은 헤어, 메이크업을 해서 어색함을 선사했는지..

이번 스타일의 포인트는 무엇일까?
많이 아쉬운데요. 그동안 청순한 스타일링만 고집해서 이번엔 파격적인 변신을 하고 싶었던 게 아닌가 싶어요. 이제 과감한 도전은 그만~!
청순한 한유주 스타일링으로만 쭉 나갔으면.. 누군지 몰라봤다.. 갑자기 확 늙어버린 실물 여신 연예인 패션 최근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한 여배우.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분명 유명한 톱배우인데 얼굴만 보면 전혀 못 알아 보겠더라구요....

- 아무래도 옆으로 바짝 넘긴 헤어스타일을 해야 하기에 좀 더 어려보이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필러를 빠방하게 넣은 것 같은데요.
- 화장 안 해도 예쁜 사람인데 진하게 스모키 메이크업을 해서 오히려 나이 엄청 들어보이고 항간에선 "할머니 같다"라는 말도 나왔습니다.
- 이렇게 예쁜사람을 세상에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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