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좀 하게 그만 보내!” 김우빈도 말린 이광수 버블, 결국 선물까지 보낸 사연 친구가 너무 웃긴 메시지를 보내면 하던 일도 멈추고 휴대폰부터 보게 되잖아요. 특히 일하는 중에 알림이 계속 오면 웃기면서도 집중하기가 쉽지 않죠 ㅎㅎ 그런데 실제 드라마 촬영장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해요.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그 주인공이 바로 이광수 버블이라니, 벌써부터 웃기지 않나요? 저는 처음엔 김우빈이 장난으로 투덜거린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 사건이 뜻밖의 선물과 손편지로 이어졌다는 게 더 재미있더라고요.
김우빈이 촬영 좀 하게 멈춰달라고 부탁했다니 이광수는 지난 10월 1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광수 버블의 인기가 생각보다 대단했나 봐요. 절친 김우빈이 자신의 버블에서 촬영장도 광수 형 때문에 난리라며 메시지를 보낸 거예요.
스태프들이 촬영에 집중하지 못한다면서 이광수에게 멈춰달라고 전해 달라고 했죠. 심지어 연출부 스태프의 버블로 직접 메시지까지 보냈다고 해요.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무엇일까?
저는 여기서 빵 터졌어요 ㅎㅎ 친구의 팬 소통을 말리려고 다른 사람의 구독 계정까지 빌리는 상황이라니요. 그런데 이광수 버블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진짜 선물과 손편지가 도착했네 이 사실을 알게 된 이광수는 해당 스태프가 누구인지 알아내 선물을 주고 싶다고 했어요.
그리고 김우빈을 통해 직접 선물과 손편지를 전달했죠. 스태프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선물은 이광수가 오랫동안 함께한 E.T 인형이었어요.
저는 비싼 물건보다 개인적으로 아끼던 인형을 건넸다는 점이 더 인상적이었어요. 편지도 정말 이광수답더라고요.
이름을 몰라 '소정 씨'라고 부르겠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남은 촬영 동안 김우빈도 잘 부탁한다고 했거든요.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무엇일까?
그런데 마지막 조언이 압권이었어요. 촬영 중에는 화장실 가는 척하고 버블에 접속하면 몰래 보기 좋다는 농담까지 남긴 거예요.
이광수 버블 구독자가 왜 웃는지 조금 알 것 같지 않나요? ㅎㅎ 평범한 위로 한마디도 금칙어에 걸렸다니 사실 이광수 버블에서는 앞서 또 다른 해프닝도 있었어요.

이어지는 이야기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동생과 다퉜다는 팬을 위로하다가 '귀여운지'라는 표현이 금칙어에 걸린 거예요. 이광수는 왜 메시지가 막히는지 몰라 당황했고, 직접 검색까지 하며 이유를 알아봤다고 해요.
문제의 표현에 온라인에서 부적절하게 쓰이는 은어가 포함돼 있었던 거죠.
이유를 알게 된 뒤 메시지를 회수하며 잠이 다 깼다고 했다는 대목도 웃겼어요...;; 저는 이런 예상 밖의 반응이 이광수 특유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으로 살펴볼 내용은 무엇일까?
실제로 이광수 버블은 개설 열흘 만에 구독자 2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팬을 웃기던 메시지가 김우빈의 장난스러운 항의를 거쳐 스태프에게 전해진 선물과 손편지로 이어진 셈이죠. 여러분은 이광수의 어떤 모습이 더 좋으세요?
사람을 웃기는 유머 감각인가요, 아니면 장난 속에서도 상대를 챙기는 다정함인가요?

- 그 주인공이 바로 이광수 버블이라니, 벌써부터 웃기지 않나요?
- 저는 여기서 빵 터졌어요 ㅎㅎ 친구의 팬 소통을 말리려고 다른 사람의 구독 계정까지 빌리는 상황이라니요.
- 그런데 마지막 조언이 압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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