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생 나이 37세 이주빈. 2017년에 데뷔해 차근차근 연기 경력을 쌓으며 현재 톱스타가 되었죠. 대한민국 대표 자연미인 여배우로 예쁜 얼굴 하나는 그녀를 절대 따라올 수 없는데요. 이주빈 공항패션이나 데일리룩을 보면 얼굴이 워낙 작아서 분명 비율은 좋은데..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 든 적이 많거든요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 든 적이 많거든요. 키 163cm에 소두라 키 커보이기는 하나 다리가 좀 짧은 듯한 느낌이 들어요?
특히 상체에 비해 하체가 튼실한 편이라 이렇게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었을 때 굵은 다리가 보여 다리가 더 짧게 느껴졌던 것.
하지만 그녀의 독보적인 작은 얼굴은 키 163cm 보다 훨씬 커 보이긴 하죠.
화려하고 선명한 이목구비라 공식석상에서의 패션은 화려한 디자인이나 튀는 컬러보다 화이트, 블랙 등 무채색 계열의 심플한 드레스를 즐겨 착용하는데요.
얼굴은 진짜 예뻐도 너무 예쁜데.. 외모와 다른 반전의 다리 알통과 굵기가 좀 아쉽다는 생각이 늘 드는 것 같아요.

다리가 굵고 알통이 도드라져서 다리 드러나는 미니 원피스보다 바지가 훨씬 잘
다리가 굵고 알통이 도드라져서 다리 드러나는 미니 원피스보다 바지가 훨씬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 사진도 뭔가 이상하죠; 폴로 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허리까지 끌어올려 입었는데 뭔가 패션 테러리스트같은.. 얼굴이 워낙 예쁘니 이런 촌스러운 패션도 소화했지.
안 그랬으면 옷 진짜 못 입는다고 욕 먹었을 것 같아요. 코디는 반성하라.. 굵은 다리엔 롱원피스가 답 얼굴이 워낙 작기 때문에 분명 비율은 좋은데요.
본인도 다리가 콤플렉스인지 어느 순간부터 공식 석상에서 롱 원피스를 착용하더라고요. 바로 이거지!
넥라인과 숄더를 잘 보여주는 스퀘어넥 디자인의 머메이드 롱원피스는 이주빈의 작은 얼굴과 긴 목, 예쁜 쉐골을 돋보이게 하며 늘 베스트 드레서로 꼽히고 있어요.

이목구비가 화려하니 블랙 계열의 어두운 롱원피스, 롱스커트를 주로 착용하는데요
이목구비가 화려하니 블랙 계열의 어두운 롱원피스, 롱스커트를 주로 착용하는데요.
그럼에도 뚫고 나오는 환한 아우라 어쩔거야♥ 이제 미니스커트는 안 입었으면 ㅠㅠ 데님팬츠도 전엔 촌스럽게 코디했는데 최근엔 그녀의 퍼스널컬러에 맞게 진청이 아닌, 은은한 중청 컬러감의 일자핏 청바지와 상의도 카라가 없는 라운드 티셔츠에 역시나 노카라의 스웨이드 자켓으로 긴 목선과 작은 얼굴을 강조하는 패션을 연출해 비율을 더 좋게 만들고 있어요.

다리만 안 보여주면 완벽하다
다리만 안 보여주면 완벽하다.. 타고난 튼실한 다리는 어쩔 수 없으니 이렇게 롱원피스나 슬림한 슬랙스 패션으로 이주빈의 장점을 더 부각시키면 좋을 것 같아요.
국민여동생 맞아? 단발로 자르고 분위기 확 바뀐 연예인 패션 2003년, 4살 때 데뷔한 배우 김유정.

1999년생으로 27살인 지금도 어릴 때 그대로 예쁘게 커 레전드 미모를
1999년생으로 27살인 지금도 어릴 때 그대로 예쁘게 커 레전드 미모를...

-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 든 적이 많거든요.
- 다리가 굵고 알통이 도드라져서 다리 드러나는 미니 원피스보다 바지가 훨씬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 이목구비가 화려하니 블랙 계열의 어두운 롱원피스, 롱스커트를 주로 착용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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