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가 신승호 옆에 서니 분위기가 달라졌다… 오버핏 재킷으로 완성한 프레피룩 배우의 스타일은 헤어와 옷차림에 따라 같은 사람도 전혀 다른 느낌으로 보이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이번 윤은혜의 근황이 딱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긴 생머리에 자연스러운 앞머리를 내리고 오버핏 재킷과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하면서 한층 풋풋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영화 시사회에서 만난 윤은혜 윤은혜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부활남
영화 시사회에서 만난 윤은혜 윤은혜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함께 사진을 남긴 배우는 신승호였는데요. 두 사람은 윤은혜가 1984년생, 신승호가 1995년생으로 11살 차이가 나는 사이입니다.
나란히 찍은 사진에서는 두 사람의 나이 차이보다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긴 생머리로 달라진 분위기 이날 가장 먼저 시선을 끈 건 윤은혜의 헤어스타일이었습니다.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리면서 한층 부드러운 인상을 만들었는데요.
과하게 꾸민 헤어스타일이 아니라서인지 예전부터 익숙했던 윤은혜 특유의 풋풋한 이미지까지 살짝 떠오르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버핏 네이비 재킷이 중심 패션의 중심에는 넉넉한 실루엣의 네이비 오버핏 블레이저가 있었습니다.
어깨선이 여유롭게 떨어지는 디자인이라 자칫 무거워 보일 수도 있었지만, 안쪽에 셔츠를 레이어드하면서 전체적인 스타일을 가볍게 풀어냈는데요.

매니시한 재킷과 캐주얼한 이너의 조합이 이번 룩의 분위기를 결정했습니다
매니시한 재킷과 캐주얼한 이너의 조합이 이번 룩의 분위기를 결정했습니다. 체크 셔츠로 만든 프레피 무드 재킷 안에는 블루 계열의 체크 셔츠를 길게 빼서 입었습니다.
셔츠 단추를 자연스럽게 풀어 레이어드한 듯한 느낌을 살리고 짧은 하의를 함께 매치하면서 단순한 교복풍 스타일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냈는데요.
클래식한 체크 패턴에 여유로운 재킷 실루엣이 더해지면서 요즘 감각의 프레피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짧은 하의가 만든 균형 상의는 넉넉하고 재킷의 볼륨도 상당했지만 하의는 짧게 가져가면서 전체적인 실루엣을 정리했습니다.
상체의 여유로운 핏과 하체의 간결한 라인이 대비되면서 오버핏 재킷 특유의 답답한 느낌도 한층 덜어낸 모습이었습니다.

블랙 스타킹과 힐로 마무리 여기에 블랙 시스루 스타킹과 뾰족한 블랙 힐을
블랙 스타킹과 힐로 마무리 여기에 블랙 시스루 스타킹과 뾰족한 블랙 힐을 더했습니다.
상의에 사용한 네이비와 블루 톤, 그리고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전체적인 색감을 정리했는데요.
스타킹과 구두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캐주얼한 프레피룩에 조금 더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미니백으로 가볍게 포인트 가방은 작은 사이즈의 블랙 탑핸들 백을 선택했습니다.
큼직한 오버핏 재킷과는 반대로 미니멀한 크기의 가방을 더하니 전체적인 스타일이 한층 가볍게 느껴졌는데요.
네이비와 블루, 블랙을 중심으로 한 색감에도 잘 녹아들어 룩을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레이어드가 만든 윤은혜의 스타일 윤은혜의 패션에서 재미있는 부분은 아이템 하나를
레이어드가 만든 윤은혜의 스타일 윤은혜의 패션에서 재미있는 부분은 아이템 하나를 강조하기보다는 여러 옷을 자연스럽게 겹쳐 입었다는 점입니다.
네이비 블레이저와 체크 셔츠, 짧은 하의에 스타킹과 힐까지 더하면서 각각의 아이템이 따로 놀지 않고 하나의 스타일처럼 이어졌는데요.
오랜 시간 보여준 윤은혜만의 레이어드 감각도 이번 룩에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
신승호와 함께하니 더욱 눈길 특히 신승호와 함께 찍은 셀카에서는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반응이 나올 만한 분위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물론 사진 속 인상은 헤어와 표정, 촬영 각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요.

윤은혜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전체적으로 가볍고 산뜻한 이미지를 만들어준 것은
윤은혜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전체적으로 가볍고 산뜻한 이미지를 만들어준 것은 분명했습니다.
윤은혜가 보여준 새로운 프레피룩 이번 시사회 패션에서 윤은혜는 화려한 아이템을 앞세우기보다 오버핏 재킷과 체크 셔츠, 미니백과 블랙 힐처럼 익숙한 아이템의 조합으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긴 생머리와 담백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지면서 편안함과 세련된 분위기를 함께 담은 윤은혜만의 프레피 스타일이 완성된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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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시사회에서 만난 윤은혜 윤은혜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 매니시한 재킷과 캐주얼한 이너의 조합이 이번 룩의 분위기를 결정했습니다.
- 블랙 스타킹과 힐로 마무리 여기에 블랙 시스루 스타킹과 뾰족한 블랙 힐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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