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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母 갑상샘암 긴급수술 소식 한 장면으로 분위기가 바뀐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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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관련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https://naver.me/xqbQC4YB 이번 주 살림남2를 보면서 정말 마음이 먹먹해진 분들 많으시죠? 박서진 母 갑상샘암 긴급수술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답니다. 저도 방송 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졌는데요. 오늘은 이 소식 차근차근 정리해드릴게요. 지난 4월 25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에서 박서진 어머니의 입원 소식이 공개됐어요. 박서진과 여동생 박효정은 인천에서 삼천포로 급히 내려갔답니다. 병원에 도착해서야 어머니가 갑상샘암 의심 으로 긴급수술을 받게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해요. 부모님이 자녀들에게 미리 알리지 않으셨던 거죠. 가족들끼리 연락이 닿지 않으면서 박서진이 얼마나 마음 졸였을지 짐작이 가더라구요. 어머니 긴급수술 소식이 전해진 배경 사실 어머니의 건강 이상은 올해 2월 방송에서 먼저 알려진 상태였어요. 목소리에 쇳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목에 혹이 발견되면서 조직검사를 권유받으셨답니다. 당시 의료진은 갑상선암 의심 소견을 전했다고 알려졌어요. 더 안타까운 건 어머니가 2년 전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 을 받으신 분이라는 점이에요. 그런데 다시 다른 부위에 종양이 의심되는 상황이 온 거죠. 박서진은 당시 인터뷰에서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라고 심경을 토로했답니다. 12년째 앓고 있던 불면증 까지 더 심해졌다고 전해졌어요. 이번 방송의 백미는 단연 박서진의 감정 폭발 장면이었답니다. 갑상샘암 의심 진단까지의 과정 부모님과 형이 연락두절 상태였던 시간 동안 박서진은 극도로 불안해했어요. 병실에 도착한 그는 "죽고 나서 관에 들어가면 연락할 거냐" 라며 격한 말을 쏟아냈답니다. 이어 "이럴 거면 인연 끊고 살자, 나는 가족 없다" 라고 외친 뒤 결국 눈물을 터뜨렸어요. 옆에 있던 MC 이요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