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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166억 건물 노홍철에 매각 지금 보니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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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반응이 조금씩 바뀌더라고요. 오늘은 연예계 부동산 거래 소식 하나 들고 왔어요. MC몽이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을 노홍철에게 넘겼다는 소식인데요. 거래 금액과 손실 규모까지 공개되면서 온라인이 떠들썩합니다. https://naver.me/GwfRZwBU MC몽 166억 건물 노홍철에 매각 배경 2026년 4월 22일 파이낸셜뉴스 단독 보도로 알려진 소식이에요. MC몽이 설립한 주식회사 더뮤 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빌딩을 노홍철에게 매각했답니다. 이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규모라고 전해졌어요. 대지면적은 253.95㎡, 건물면적은 593.17㎡ 수준입니다. 가로수길 핵심 상권에 위치한 알짜 빌딩으로 꼽힌답니다. 강호동에서 시작된 빌딩 릴레이 이 건물의 히스토리가 꽤 흥미로운데요. 2018년에 강호동 이 141억 원에 처음 매입했다고 해요. 그리고 2025년 11월, MC몽 법인 더뮤에 166억 원 에 넘겼답니다. 152억 매각가, 14억 손실 전해져 강호동 입장에서는 약 25억 원의 차익을 본 거죠. 그런데 이걸 MC몽이 사고 약 1년 5개월 만에 다시 팔게 된 상황이에요. 연예인 세 명을 거친 빌딩이라 더 화제가 된답니다. 가장 주목받는 건 역시 매각 가격이에요. 노홍철에게 넘긴 금액은 152억 원 으로 알려졌습니다. 매입가 166억 원과 비교하면 단순 계산으로 14억 원 손실인데요. 20억 원 이상 손실로 추정된다고 전해졌어요. 업계에서는 가로수길 빌딩 시장에서 2013년 이후 첫 하락 거래라는 평가도 나왔답니다. 여기에 취·등록세, 대출 이자 등을 포함하면 상권 침체 분위기가 그대로 반영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노홍철의 매입 방식도 눈길을 끕니다. 대부분 대출을 활용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소유권 이전과 동시에 근저당이 설정 됐다고 합니다. 채권최고액은 180억 원, 실제 대출액은 140억에서 150억 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