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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결말 시즌2 기대감 한마디로 상황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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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기가 다시 퍼졌어요. 넷플릭스에서 4월 24일 공개된 드라마 기리고 가 요즘 진짜 난리 났어요. 공개 첫 주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시리즈 4위를 찍었는데, 저도 주말에 정주행하고 쿠키 영상 보고 완전 멍 때렸거든요. 오늘은 기리고 결말 해석부터 시즌2 기대감 까지 몽땅 정리해 드릴게요. 소원 앱 저주, 도대체 어떤 드라마? 기리고 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앱인데요. 문제는 소원이 이루어지는 순간 24시간 타이머가 작동하고, 시간이 다 되면 끔찍한 죽음이 찾아온다는 설정이에요. 서린고 5인방이 친구의 죽음 앞에서 앱의 정체를 파헤치는 YA 호러 스릴러인데요. 현대 스마트폰 앱 설정에 한국 무속 요소를 결합한 게 진짜 신선했어요. 무당 햇살(전소니) 과 남편 방울(노재원) 이 조력자로 등장하는데, 이 두 캐릭터 서사가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답니다. 결말 핵심, 저주는 진짜 끝났을까? 스포일러 주의입니다. 세아 일행이 권시원의 매흉 폰 을 파괴하면서 1차 저주는 해결되는 것처럼 보여요. 그런데 쿠키 영상에서 임나리의 아이폰 에 기리고 앱이 다시 실행되는 장면이 나와요. 거기다 형욱 친구 민수의 디코 채팅까지 등장하면서 저주가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암시를 팍팍 던져주거든요. 임나리는 정신이 저주 공간에 갇힌 채 육체 행방불명 상태로 시즌1이 마무리돼요. 시즌2, 진짜 가능한 걸까? 이 열린 결말이 팬들 사이에서 엄청난 토론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에펨코리아, 디시인사이드 등 커뮤니티에서 쿠키 영상 해석 글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감독 박윤서가 인터뷰에서 직접 "시즌2를 염두에 두고 시작했다"고 밝혔어요. 강미나(임나리 역)는 "시즌2 하면 무조건 출연"이라고 했고, 현우석(강하준 역)도 "당연히 달려가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답니다.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떡밥은 크게 두 가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