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공개열애영화인 게시물 표시

공개열애 3번에 삼각스캔들로 비호감이었는데.. 최고 톱스타와 결혼한 여배우 에르메르 가방 관계가 다시

이미지
그런데 분위기가 꽤 달랐어요. 2000년 미스코리아 대구 '진'으로 입상 후 미스코리아 본선 '미'로 입상하며 연예계 데뷔한 여배우. (당시 진은 '김사랑') 이후 KBS2 <야! 한밤에> 진행을 맡으며 각종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을 했어요. 바로 1980년생 나이 46세 배우 손태영입니다. 언니 손혜임의 남편은 피아니스트 '이루마'이구요. 배우로서는 큰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어요. 주영훈 & 신현준과의 삼각관계 스캔들 2001년, 손태영이 21살이었을 때 32살이었던 주영훈과 공개 열애를 했는데요.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였습니다. 그녀가 주영훈에게 '성격 차이'라는 이유로 갑작스레 이별 통보를 하게 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가수 '김정민' 뮤직비디오 촬영 차 캐나다에서 배우 신현준과 촬영을 했었는데 이 때 눈이 맞았었는지 열애설이 터졌고. 데뷔 후 꾸준히 활동했지만 늘 연기력 논란이 따르며 그래서 손태영은 '양다리'로 의심을 받게 되었어요. 삼각관계 스캔들이 터지며 주영훈은 큰 충격을 받았고 그녀에게 준 선물을 돌려받은 후, 한동안 할부값을 갚았다는 얘기도 있었어요. 또 충격이 컸는지 몸무게가 15kg이나 빠지고 자살까지 생각했었다고.. 신현준 또한 당시 33세의 나이로 그녀와 나이차이가 10살 넘게 났었죠. 둘은 약 1년 7개월 정도 공개 열애를 했구요 결국 헤어졌습니다. 손태영을 사이에 두고 주영훈 & 신현준의 삼각관계 스캔들은 그야말로 그 당시 큰 이슈였는데요. 신현준은 한 예능에 출연해 "삼각관계인 걸 나도 신문을 보고 알았다" "이미 좋아하고 나서 삼각 스캔들이 터졌고 굉장히 아프고 힘들었었다" "마치 내가 그녀를 뺏은 것처럼 잘못 전해져 많이 속상했다" 라며 심경 고백을 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