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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광 200곡 열정 준결승행 이 장면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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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여기서 놀랐다는 반응이에요. 요즘 트로트 서바이벌 판을 뒤흔들고 있는 그 프로그램, 다들 챙겨보고 계시죠? MBN 무명전설 에서 곽영광 이 제대로 일을 냈답니다. 무려 200곡 을 뒤진 끝에 준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는 소식이에요. https://naver.me/574NStSD 곽영광 200곡 열정, 그 간절함의 무게 지난 4월 22일 방송된 무명전설 9회 에서 정말 뭉클한 장면이 나왔답니다. 곽영광이 이끄는 팀 ' 무명의 영광 '이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무대에 올랐거든요. 그런데 이 팀, 전원 무명 출신이라는 점에서 시작부터 남달랐어요. 곽영광은 방송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을 찾기 위해 200곡 넘게 찾아봤다" 고 고백했답니다. 무명에서 전설로 가는 길이 이렇게 간절하고 치열하다는 걸 온몸으로 보여준 순간이었어요. 곽영광이 선택한 곡은 바로 전영록 작사·작곡의 ' 야속한 사람 '이었답니다. 200곡이라니, 숫자만 들어도 어마어마하죠? 원곡은 김지애가 불렀던 곡인데, 곽영광이 특유의 능청스러운 애교와 커플 안무로 무대를 완전히 장악했어요. 무대를 본 전영록 이 이런 말을 남겼답니다. "맛깔나게 불렀다. 이 곡을 도대체 어디서 찾았느냐" 거기에 "후배들의 리메이크에 감개무량하다" 며 극찬까지 이어갔다고 해요. 작곡가 본인이 직접 놀랄 정도였다니 얼마나 인상적이었을지 짐작이 가시죠? 심사위원 김광규 는 학창시절과 군생활 추억이 소환된다며 감회에 젖었고, 강문경 은 "가성 연습하면 더 여유로울 것, 기회 되면 같이 연구하자" 며 협업 제안까지 건넸다네요. 1라운드 팀 메들리전도 이야기 안 하고 넘어갈 수 없죠. 전영록도 놀란 맛깔나는 무대 천재 '무명의 영광' 팀은 과 함께 전영록의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답니다.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