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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11억 빚 갚아줄만큼 사랑한다는.. 99년생 글래머 여배우 비키니 몸매 최근 분위기가 확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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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이 조금 뜻밖으로 흘렀어요. 지난 2024년 기안84 개인 유튜브 채널 '인생 84'에 걸그룹 '구구단', '아이오아이' 출신 여배우 강미나가 출연했었는데요. "여주에 시집 온" 컨셉으로 출연해 흡사 <우리 결혼했어요>를 연상케 했어요. 기안84는 1984년 생 나이 42세, 강미나는 1999년생 나이 27세로 15살 나이차이 인데요. 저 색시가 앞으로 명절에 올 색시냐? " 라고 했다며 은근슬쩍 던졌는데요. 그녀는 쑥스러워 하며 웃었어요. 진심이 느껴진다.. 예능이지만 이번에도 역시 그에게서 한편 강미나는 걸그룹 오디션 프로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최종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 이후 걸그룹 '구구단'으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귀엽지만 도도한 냉미녀 재질의 고양이상 미인으로 과거에는 젖살이 빠지지 않은 통통한 모습이었죠. 15살이나 어리고 예쁜 여자가 싫을 이유가 없긴 하죠? 또 걸그룹 중 묵직(?)한 볼륨감으로 남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기도 했어요. 슬림한 얼굴과 몸매를 볼 수 있는데요. 최근에 '아이오아이'가 10년 만에 재결합 하며 컴백을 했는데, 강미나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재결합에 불참했습니다. 다이어트 성공 후 최근 근황 사진을 보면 데뷔 10년 차가 넘었는데도 여전히 28살의 어린 나이인데, 데뷔 초보단 성숙한 모습이지만 여전히 과즙상의 러블리한 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 비키니 수영복 패션 또한 화제가 되고 있어요. 휴양지 놀러갔을 때 착용한 니트 소재의 강미나 홀터넥 비키니는 다이어트 후에도 여전히 묵직한 볼륨감을 자랑하며 남심을 자극했어요. 20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청량하고 러블리한 상반신만 보일 듯 말듯 보여주며 노출했는데 그래서 더 섹시한 느낌을 주었던 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