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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살목지 150만 돌파 임박 기록 이후 시선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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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흐름이 꽤 뜻밖이었어요. 요즘 극장가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작이 바로 김혜윤 살목지 인데요. 비수기 극장을 혼자 휩쓸고 있다는 소식에 저도 어제 직접 보고 왔거든요. 진짜 왜 이 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는지 보고 나서야 알겠더라구요. https://naver.me/574NStSD 살목지 150만 돌파, 신기록 행진 중 김혜윤 살목지 는 지난 4월 8일 개봉한 한국 공포 스릴러 영화인데요.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인 80만 관객 을 넘겼다고 해요. 10일 만에 100만, 13일 만에 150만을 가뿐히 돌파했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4월 25일 누적 관객 수는 약 187만 명 . 이 정도면 진짜 한국 호러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2019년 이후 공포 장르에서 이렇게 빠르게 100만, 150만을 찍은 작품은 없었다고 알려졌어요. 비수기에 호러 영화가 이런 페이스라니, 솔직히 말이 안 나올 정도네요. 이번 작품은 김혜윤 에게도 의미가 큰 도전이었답니다. 김혜윤의 첫 공포 도전, 호러퀸 등극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굳혔던 배우잖아요. 그런데 이번엔 완전히 다른 결의 캐릭터로 돌아왔어요. 극 중 김혜윤이 맡은 역할은 로드뷰 업체 PD 한수인 . 거리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확인하기 위해 충남 예산의 저수지로 향하는 인물이에요. 물속 깊은 곳의 기이한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사건의 중심에 서 있죠. 밝은 이미지를 벗고 섬세하게 공포를 표현한 연기가 호평받고 있다는데요. 한 인터뷰에서는 "공포를 마주한 뒤 오히려 해방감을 느꼈다" 고 소감을 전했답니다. 이쯤 되면 김혜윤은 이제 호러퀸 으로 불러도 손색없을 것 같아요. 이종원 귀신 분장 인증샷, 흥행 공약 이행 흥행 소식만큼이나 SNS에서 화제가 된 게 있어요. 바로 이종원의 귀신 분장 인증샷 인데요. 지난 4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