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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무속인 점사에 눈물, 지금 이슈가 커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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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여기서 놀랐어요. 요즘 금요일 밤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예능이 있죠. 바로 tvN 구기동 프렌즈 인데요, 2회에서 안재현이 무속인 앞에서 눈물을 보인 장면이 난리가 났답니다.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한 그 장면, 오늘 자세히 풀어드릴게요. 안재현 점사 장면 화제, 무슨 일 있었나 지난 4월 17일 방송된 구기동 프렌즈 2회 에서 출연진이 다 함께 점사를 받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어요. 자문을 맡은 분들이 바로 영화 파묘 로 유명해진 무속인이라는 점이 포인트인데요. 고춘자 무속인과 며느리 이다영 무속인이 등장해 동사친 6인방의 사주를 풀어줬답니다.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까지 동갑내기들이 함께 신당에 앉아 있는 그림 자체가 신기하더라구요. 문제의 장면은 안재현 차례 에서 나왔어요. 안재현이 생년월일을 말하자마자 고춘자 무속인이 깊은 한숨을 내쉬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고 해요. 무당 팔자 소리에 눈시울 붉힌 안재현 이어 이다영 무속인은 충격적인 풀이를 내놓았는데요. 우리 같은 무당 팔자 되라는 사주 부모 덕도 형제 덕도 없다 이 말을 들은 안재현은 끝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죠. 고춘자 무속인은 천기누설이 있다 는 의미심장한 말까지 덧붙였는데, 일부 발언은 삐 처리로 가려질 정도였답니다. 40대에 접어든 배우의 솔직한 감정 표출에 시청자들도 함께 울컥했다는 반응이에요. 이혼 6년 차 솔로, 안재현의 외로움 이번 장면이 더 먹먹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안재현의 개인사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는 사주 1987년생 안재현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이어진 이혼 과정을 거친 뒤 벌써 6년 차 솔로 생활을 이어오고 있거든요. 모델 출신의 스타 배우이자 누구보다 화려해 보이는 삶을 살지만 속으로는 많은 것을 안고 있었던 모양이에요. "부인도 자식도 없다"는 점사가 단순히 사주 풀이로 끝나지 않고 현재 그의 삶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