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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달걀 속에선 출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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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여기서 놀랐다는 반응이에요. 요즘 금토드라마 판도를 흔들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 다들 보고 계시죠? 3회 방송 직후 아이유 달걀 테러 여고생 화해 비하인드가 터지면서 SNS가 완전 난리 났답니다. 드라마 속에선 날 선 긴장감이 폭발했는데, 실제 촬영장은 완전 반전이라 팬들 심멎했다는 후문이에요. 지난 4월 17일 방송된 3회는 그야말로 파격 그 자체였답니다. 재벌 평민 가 이안대군(변우석) 과 호텔에서 동시 포착되며 열애설이 터졌거든요. 3회 달걀 테러 장면 충격 전개 달걀과 밀가루 를 던지는 테러가 벌어졌다고 하네요. 머리에 달걀을 맞은 성희주의 표정은 진심 레전드였어요. 그 와중에도 대사가 찰떡이었는데요. "성질 같아서는 빨간 줄 그어서 인생 피곤하게 해주고 싶은데, 거사를 앞두고 있어서 한번만 봐준다"는 대사로 여고생들을 혼내는 장면이 압권이었답니다. 이 장면 덕분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9.4%, 전국 9%를 찍으며 금요일 전체 1위를 기록했다고 전해졌어요. 아이유 직접 공개한 2·3부 비하인드 방송 다음 날인 4월 18일, 아이유 본인 공식 인스타그램(@dlwlrma) 에 깜짝 비하인드가 올라왔어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2,3부 비하인드"라는 제목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이 풀렸거든요. 그중에서도 단연 화제가 된 건 달걀 테러 장면에 출연한 여고생 단역 배우들과 찍은 그룹 인증샷 이었답니다. 드라마 속 살벌한 대치 장면과는 완전 다른 분위기라 팬들이 다들 빵 터졌다고 하네요. 기강 잡기 포즈 반전 케미 문제의 그 인증샷 속 여고생 단역 배우들은 아이유에게 공손히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이며 인사하고 있었어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현장 분위기가 완전 훈훈했다고 전해진답니다. 그런데 아이유가 살짝 눈을 흘기는 장난스러운 '기강 잡기' 포즈 를 취한 게 포인트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