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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고아성 아역 시절 회상 예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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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금방 달라졌어요. 오늘은 제가 보면서 정말 빵 터진 장면 하나 가져왔어요. 바로 이서진 이 고아성 의 아역 시절 영상을 보고 남긴 한마디 때문인데요. https://naver.me/xqbQC4YB 아침마당에서 터진 전설의 한마디 2026년 4월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 두 배우가 함께 출연했답니다. 연극 바냐 삼촌 홍보차 나란히 앉은 두 사람 앞에 고아성의 아역 시절 영상이 공개됐어요. 그 순간 이서진이 "처음 봤다. 너무 귀엽다" 라며 영상에 푹 빠졌다고 해요. 그러다 이어진 한마디가 바로 "어쩌다 이렇게 됐어" 였거든요. "하지마세요. 선배님 보지마세요" 라며 이서진의 눈을 가리려 애썼답니다. 이 리액션에 현장이 완전 웃음바다가 됐다고 전해졌어요. 사실 고아성 4살 때 CF로 연예계에 입문한 뒤, 2004년 어린이 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 에 출연했는데요. 고아성은 영상이 공개되기 전부터 이어 2005년에는 KBS 열려라 동요세상 에도 얼굴을 비쳤답니다. 고아성은 방송에서 "KBS에서 1년 넘게 촬영해서 고향 같은 곳" 이라고 회상했다고 해요. 그러다 2006년 영화 괴물 로 청룡영화상 역대 최연소 신인상을 수상하며 본격 스타덤에 올랐죠. 아역부터 차근차근 쌓아온 내공이 지금의 고아성을 만든 거라고 볼 수 있겠어요. 이서진의 진심 어린 극찬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 은 후배 고아성에 대한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았는데요. 27년 차 베테랑답게 자기 표현 방식으로 칭찬했거든요. 이서진은 "연출 지시 없이 스스로 연기하고, 아이디어가 좋고 스마트하다" 고 평가했답니다. 이어 "저렇게도 연기하는구나 싶다" 라는 말까지 덧붙였다고 해요. 고아성 아역 시절, 어디까지 알고 계셨나요 동료 배우의 연기를 보며 감탄하는...

아이오아이 연습생 시절 소환, 다시 보는 사람도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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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이 더 눈에 띄었어요. 아이오아이가 돌아왔습니다. 그냥 돌아온 게 아니라, 딱 10년 전 그 모습 그대로 돌아왔어요. 픽미 재현 영상, 팬들 눈물 터졌다 4월 9일, 에 영상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Back to 2016. 아이오아이 콘서트 올래 말래"라는 문구와 함께였는데요. 핑크 상의에 당시 '돌고래 팬츠'로 불리던 블랙 숏팬츠, 9명이 그 군무를 그대로 소화해 냈어요. 연습생 시절 소환 이라는 말이 딱 맞더라고요. 팬들 반응이 폭발했습니다. 아이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ioi_10th) "그때 그 감성 그대로다", "눈물 난다", "관리 엄청 잘했다"는 댓글이 쏟아졌고, 저도 솔직히 보면서 심장 쫄깃했어요. 아이오아이(I.O.I) 는 2016년 Mnet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한 11인조 프로젝트 걸그룹입니다. Ideal Of Idol의 약자예요. 전소미, 김세정, 청하, 최유정,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주결경, 유연정, 정채연, 김소혜까지 당시 국민 프로듀서 투표로 선발됐죠. 픽미(Pick Me) , 너무너무너무, 드림걸스 같은 곡들이 지금도 회자될 만큼 임팩트가 대단했어요. 주결경은 약 5년 5개월, 유연정과 임나영은 약 4년 7개월 차 연습생이었습니다. 아이오아이, 원래 이런 그룹이었다 연습생 시절 을 그 누구보다 절실하게 버텨온 멤버들이었어요. 그 간절함이 무대 위에서 터져 나왔고, 지금도 팬들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 있는 거겠죠. 2026년 현재 스윙엔터테인먼트 주관으로 10주년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재킷 촬영과 뮤직비디오 촬영이 모두 완료됐고, 5월 정규 컴백도 앞두고 있어요. 거기다 콘서트도 확정됐습니다. 5월 29일부터 31일 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3일간 공연이 열리고요. 그런데 이 멤버들, 데뷔 전에 얼마나 간절했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