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야구장 키스, 예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이 장면이 시선을 끌었어요. 드디어 오늘 밤이 왔답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4회에서 장면이 예고되며 팬들의 심장이 요동치고 있어요. 전광판 키스타임에 두 사람이 잡힌다는 설정만으로도 벌써 난리났답니다. 오늘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 4회에서는 와 이안대군(변우석) 의 야구장 데이트가 그려진답니다. 계약결혼 후 연인 행세를 하며 풀코스 데이트를 즐기는 설정인데요. 경기 도중 전광판에 키스타임 이벤트 가 뜨면서 두 사람이 포착되는 장면이 관전 포인트로 전해졌어요. 아이유 변우석 야구장 키스 만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과연 키스가 성사될지 여부가 오늘 방송의 하이라이트라고 알려졌답니다. 촬영은 고척 스카이돔 을 연상시키는 실제 야구장 로케이션에서 진행됐다고 하네요. 관중석 열기와 로맨틱한 전광판 연출이 극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에요. 이미 3회(4월 17일 방송) 엔딩에서 첫 키스 장면 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답니다. 담벼락 키스신에서는 코 자국이 남은 비하인드 까지 공개되며 두 배우의 케미가 역대급이라는 평가가 쏟아졌어요. 이번 4회 야구장 키스타임은 두 번째 키스 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대군쀼' 커플(대군+희주)이라는 애칭까지 생겼다고 하니 인기가 실감나죠? 대군부인 4회 야구장 데이트 포인트 만인 앞 입맞춤이냐, 재치 있는 거절이냐를 두고 갑론을박이 뜨겁다고 전해졌어요. 개인적으로 저도 팬인데 3회 엔딩 보고 심장이 진짜 멎는 줄 알았답니다. 오늘 밤 9시 50분이 너무 기다려지는 이유예요.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과 화제성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을 배경으로 한 신분 타파 로맨틱 코미디랍니다. 모든 것을 가진 평민 재벌녀와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실 대군의 로맨스를 다루고 있어요. 3회 시청률은 전국 9.0%, 수도권 9.4% 를 기록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