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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핸드마이크 라이브 도전 이 장면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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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금방 달라졌어요. 데뷔 첫 주부터 핸드마이크를 들고 무대에 오른 신인 걸그룹이 있다네요. 2026년 4월 21일 데뷔한 언차일드(UNCHILD) , 벌써 팬들 사이에서 "괴물 신인" 소리 나오고 있어요. 언차일드가 데뷔 첫 주 음악방송에서 선택한 건 핸드마이크 라이브 였어요. 엠카운트다운, 인기가요 무대에서 멤버 전원이 손에 마이크를 들고 안무를 소화했는데, 흔들림 없는 보컬이 화제가 됐답니다. 핸드마이크 는 춤추면서 동시에 노래를 불러야 하는 고난도 방식이에요. 신인에게는 특히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 선택인데, 언차일드는 그걸 데뷔 첫 주에 해냈어요. 스테이씨 본받고 싶었다 지난 4월 29일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한 언차일드 멤버 이본이 그 이유를 직접 밝혔어요. 헤드셋도 아니고, 스탠드 마이크도 아닌 이본은 "스테이씨 선배님이 워낙 라이브를 너무너무 잘하시니까 저희도 후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했는데, 진짜 솔직하고 귀엽지 않아요? 스테이씨와 언차일드는 같은 소속사인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에요. 선배 그룹의 라이브 DNA를 데뷔 첫 주부터 이어받겠다는 의지, 저는 이게 너무 멋있더군요. 매일 런스루 하면서 라이브 연습을 병행했다니, 준비한 시간이 무대에서 그대로 보인 거예요. 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데뷔 콘셉트랑 딱 맞지 않나요? 언차일드는 어떤 그룹인가 언차일드는 6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평균 데뷔 나이가 약 17.8세예요. 멤버 구성을 보면 리더 히키, 메인보컬 이본, 리드보컬 박예은, 그리고 중국 출신 티나, 일본 출신 아코, 막내 나하은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룹명 UNCHILD의 'UN-'은 "평범함을 거부한다" 막내 나하은은 어린 시절 SBS 스타킹에 댄스 신동으로 출연해 유튜브 조회수 500만을 넘겼던 전력도 있어요. 데뷔 첫 방송부터 전원 핸드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