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가족사진과 15년 감동, 이 장면 보고 다들 놀랐다
갑자기 반응이 커졌어요. 오늘은 정말 가슴 뭉클한 소식 하나 전해드리려고 해요. 가수 KCM 이 15년 만에 처음으로 완전체 가족사진 을 공개했다는 소식인데요. 눈물 없이는 못 볼 사연이랍니다. KCM 가족사진과 15년 감동의 시작 지난 4월 1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 KCM 가족의 감동적인 순간이 전파를 탔어요. 막내 아들 강하온 군의 50일을 기념해 스튜디오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무려 5인 가족이 모두 모인 첫 가족사진이라고 합니다. KCM은 이튿날인 4월 16일, 본인 SNS에 이 사진을 직접 올리며 긴 소회를 전했어요. "여기까지 오는데 15년이 걸렸다" 는 문장이 정말 많은 분들의 마음을 울렸답니다. KCM이 오랜 기간 가족을 공개하지 못한 데에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어요. 2012년 첫째 딸 강수연 양이 태어났을 당시 빚 문제 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고 알려졌는데요. 15년간 숨겨온 가족 이야기 본인의 상황 때문에 가족에게 피해가 갈까 봐 철저히 숨기며 살아왔다고 해요. KCM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조심스레 걸어왔다" 고 고백했답니다. 그리고 촬영 중에는 "이게 뭐라고 내가 못했을까" 라며 자책과 감격이 뒤섞인 눈물을 보였다고 전해졌어요. 정말 아빠로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이 가는 대목이에요. 이번 공개에서 가장 화제가 된 건 바로 14살 첫째 딸 강수연 양이었어요. 중학생 나이의 수연 양은 "아이돌급" , "완성형 미모" 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답니다. 14살 첫째 딸 강수연 미모가 화제 KCM은 특히 큰딸에 대해 "제일 미안하고 고마운 큰딸" 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이 한마디에 눈물샘이 터졌다는 팬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오랜 시간 엄마와 단둘이 많은 걸 감내해야 했을 큰딸에 대한 미안함이 고스란히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