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영화현상수배인 게시물 표시

신현준 현상수배 개봉 앞두고 기대감 커져 반응 이어져 시선 집중

이미지
의외로 이 장면이 컸어요. 오늘은 진짜 반가운 소식 들고 왔답니다. 배우 신현준 이 데뷔 36년 만에 처음으로 1인 2역 에 도전한다는 거 아세요? 바로 6월 개봉 예정인 영화 현상수배 이야기인데요. 신현준 1인 2역 현상수배 개봉, 어떤 영화일까 현상수배 는 평범한 집배원 '현준'과 희대의 수배범 '최철구'를 신현준이 동시에 연기하는 작품이에요. 한국-대만 합작 글로벌 프로젝트로 제작됐다고 전해졌답니다. 메가폰은 신재호 감독 이 잡았는데요. '내 사랑 싸가지', '치외법권' 등을 연출한 분이라 코미디 감각은 믿고 봐도 될 것 같아요.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촬영해서 스케일도 꽤 크다고 하네요. 지난 4월 1일 만우절 에 엄청난 해프닝이 있었거든요. 신현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 을 제 영화에 투자해줬다"는 글을 올렸답니다.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 액션이라고 하니 장르부터 흥미롭죠? 다들 깜짝 놀라 난리가 났었는데요. 결국 이건 만우절 장난 으로 밝혀졌어요. 실제로는 커피차 지원 관련 농담이었다고 전해졌답니다.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이 이런 유쾌한 장난으로 이어졌다니 보는 팬들도 기분 좋더라구요. 정준호와 신현준의 찐친 케미가 그대로 느껴지는 에피소드였어요. 신현준은 이번 작품이 데뷔 36년 만의 첫 1인 2역 이라고 해요. 본인도 인터뷰에서 "출연료 2배 받아야 했다"는 재치 있는 발언을 남겼답니다. 만우절 장난이 화제된 이유 평범한 소시민 집배원과 거친 수배범이라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를 한 작품에서 소화해야 하는 도전이거든요. 가문의 영광 , 맨발의 기봉이 등 코미디 히트작으로 사랑받았던 신현준인데요. 이번엔 진짜 진가를 제대로 보여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제작에도 직접 참여해 HJ FILM 에서 작품을 이끌었다고 알려졌어요. 주연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