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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결혼식 2PM 완전체 참석 관계 하나로 흐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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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생각보다 더 컸어요. 드디어 그날이 왔어요. https://naver.me/GwfRZwBU 옥택연 결혼식 2PM 완전체 참석 소식이 어제 종일 실시간 검색어를 도배했답니다. 10년 열애 끝에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부부가 된 옥택연. 그런데 진짜 화제는 따로 있었어요. 2PM 멤버 전원이 도쿄돔 콘서트 준비 중에도 한 명도 빠짐없이 달려왔다는 사실이에요.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올린 결혼식 옥택연은 2026년 4월 24일 에서 결혼식을 올렸답니다. 야외 로맨틱 예식으로 진행됐고요.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된 행사였어요. 신부가 비연예인이라는 점을 배려해 소속사 51K(피프티원케이)는 모든 세부 사항을 철저히 로 진행했다고 밝혔어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상대는 4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 으로 알려졌답니다. 두 사람은 약 10년간 교제했고, 2020년 열애 사실이 공개됐죠. 2025년 2월 프랑스 에펠탑에서 프로포즈한 사실도 전해졌어요. 옥택연이 과거 시상식에서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 이라고 표현했던 그 문구가 청첩장에도 그대로 담겼다고 하니 정말 로맨틱하지 않나요? 이번 결혼식의 진짜 주인공은 어쩌면 2PM 멤버들이었을지도 몰라요. , 황찬성까지. 2PM 멤버 전원 이 한 명도 빠짐없이 모였답니다. 특히 황찬성이 사회 를 맡았다는 점에서 팬들이 더 감동했어요. 황찬성은 이미 결혼한 멤버라 형님 노릇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에요. 2PM 완전체 총출동에 팬들 심쿵 축가는 네 멤버가 함께 불렀다고 전해졌어요. 신랑인 옥택연을 위해 멤버들이 직접 무대를 꾸민 셈이죠. 상상만 해도 눈물 날 것 같지 않나요? 도쿄돔 앞두고도 달려온 의리 여기서 더 놀라운 건 타이밍이에요. 2PM은 결혼식 직후 도쿄돔 콘서트 를 앞두고 한창 준비 중이었어요. 그럼에도 멤버 전원이 일정을 조율해 완전체로 참석했답니다. 데뷔 18년 차 그룹이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