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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온 줄 알았는데 최준희 결혼식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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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최준희 외할머니 투샷 공개…“억측 그만” 직접 해명한 이유 | 최진실 가족 영상에 눈물 쏟아졌다 결혼식 사진 한 장이 공개되자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동안 계속 따라붙었던 외할머니와의 불화설 때문이었는데요. 특히 이번에는 최준희가 직접 “억측 그만” 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괜히 울컥했다” 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준희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외할머니와 함께 찍은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한복 차림 외할머니와 팔짱을 끼고 밝게 웃고 있었는데요. 훨씬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가족들이 함께 담긴 장면이 공개되자 특히 일부 온라인에서는 “외할머니가 결혼식에 안 온 것 아니냐” 이번 사진 반응은 더 뜨거웠는데요. 결국 최준희는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어제 외할머니 당연히 왔었죠”라며 “기분 좋은 날 정신없는데 억측 그만” 이라고 짧지만 분명하게 선을 그었는데요. 그동안 이어졌던 여러 루머에 대해 직접 정리한 셈이었습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사실 최준희와 외할머니는 과거 여러 차례 갈등설 중심에 섰던 인물들입니다. 특히 2023년에는 최준희가 외할머니를 주거침입 혐의로 신고했던 사실까지 알려지며 큰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번 결혼식에서도 가족 분위기를 둘러싼 관심이 굉장히 컸던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식중 영상 분위기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최준희는 결혼식 현장 영상 일부도 함께 공개했는데요. 영상 속에는 외할머니 모습과 함께 “부모님과 사는 동안 우리는 왜 그렇게 서운했을까” 라는 문구가 등장했습니다. 여기에 친오빠 최환희 모습까지 함께 담기면서 이어 “어른이 되고 나니 우리의 유년기는 그들이 치열하게 만들어낸 요새였다는 걸 이제야 깨닫는다” 는 자막까지 이어졌는데요. 이 장면이 공개되자 “진짜 눈물 난다” “최진실 생각나서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