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결혼 앞 얼굴 반쪽 근황 8년 열애 라도와 16일 화촉 뼈말라 된 예비 신부 다시 엮이면서 화제
윤보미 소식, 생각보다 반응이 크게 이어지고 있어요. 윤보미, 결혼 앞 얼굴 반쪽 근황 … 8년 열애 라도와 16일 화촉, ‘뼈말라’ 된 예비 신부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이자 예비 신부인 윤보미 씨가 결혼식을 불과 2주 앞두고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입니다. 과 함께 전해진 설레는 결혼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 "볼살 실종" 얼굴이 반쪽이 되어 나타난 윤보미 윤보미 씨는 2일 오후, 에이핑크의 아시아 투어 콘서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윤보미 씨의 비주얼이었는데요. 여러분은 오늘, 예비 신부의 지난달까지만 해도 남아있던 특유의 귀여운 볼살이 사라지고 한 달 만에 얼굴이 반쪽이 된 '뼈말라'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 8년 열애 끝, 프로듀서 라도와 16일 백년가약 이처럼 파격적인 다이어트의 배경에는 다가오는 결혼식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윤보미 씨는 오는 5월 16일, 프로듀서 라도 씨와 8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지켜왔으며, 지난해 열애를 인정한 뒤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 하객 식대만 수천만 원? 1억 원대 초호화 예식장 두 사람의 예식 장소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로 알려졌습니다. 이곳은 이병헌·이민정 부부 등 톱스타들이 거쳐 간 명소인데요. 메인홀인 그랜드 볼룸의 경우 하객 400명 기준 식대와 대관료, 꽃장식 등을 포함해 약 1억 원에서 1억 5천만 원 상당의 비용이 소요되는 초호화 예식장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33살의 윤보미, 더 단단하게 살겠다" 진심 어린 소감 윤보미 씨는 팬카페를 통해 10대와 20대를 지나 33살이 된 소회를 전하며, 기쁠 때나 흔들릴 때나 함께해준 사람과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