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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제로 플라스틱 비건 선언 지금 더 주목받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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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이영애가 돌아왔는데요, 이번엔 환경까지 챙기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어요. 4월 28일 공개된 SNS 포스팅 하나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답니다. 산소 같은 여자, 이번엔 지구도 챙겼다 이영애가 새 브랜드 LYASNU 의 SAVE US 라인을 전격 공개했어요. 제로 플라스틱 과 비건 라이프스타일 을 결합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바다 배경 사진과 함께한 이영애의 모습이 '산소 같은 여자' 이미지 그 자체였어요. 이번에 공개한 핵심 제품은 AO바 3종 이에요. 샴푸와 바디워시를 동시에 대체할 수 있는 고체 바 형태 로 개발됐다고 해요. AO바 3종, 샴푸통 줄이는 작은 실천 이영애는 직접 이런 말을 남겼어요. "제로 플라스틱 샴푸통을 줄이기 위한 작은 실천으로 AO바 3종을 개발했어요." 말만 앞세우는 게 아니라 직접 제품으로 실천한다는 점이 너무 멋있지 않나요? 저도 욕실에 샴푸통이 몇 개씩 쌓여 있는 거 항상 신경 쓰였는데, 이런 제품이 생기니 반가워요. AO바에는 이영애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비건 시그니처 향 이 담겼어요. 플로럴 우디 계열의 향으로, 이영애 본인을 중심으로 개발됐다고 알려졌어요. 비건 시그니처 향과 기부 취지 (약 3만원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인데요, 4월 30일 행사에서 현장 회원가입 시 무료 증정 예정이라고 전해졌어요. SAVE US는 처음부터 수익 전액 기부 를 목표로 시작한 브랜드라는 점도 인상적이에요. 이영애는 "좋은 뜻으로 시작한 브랜드인 만큼 첫걸음을 바자에서 기부로 이어가고 싶었다"고 밝혔어요. 제품도 사고, 기부도 되고, 환경도 지키고. 이건 진심 대박이에요. 4월 30일 아름지기 바자에서 첫 선 SAVE US 제품은 4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까지 더 라움에서 열리는 아름지기 바자 에서 처음 만나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