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배우들 영화 의상 인사 기록 이후 시선이 달라졌다
생각보다 여운이 오래 남았어요. 개봉하자마자 공포 영화 팬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죠. 영화 살목지 가 드디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답니다. 그것도 개봉 20일 만에요. 8년 만의 공포 200만, 살목지가 해냈다 2026년 4월 8일 개봉한 살목지가 4월 27일 누적 관객 200만 명 을 넘겼어요. 한국 공포 영화로 200만을 달성한 건 2018년 곤지암 이후 무려 8년 만 이에요. 더 놀라운 건 손익분기점이 약 80만 명이었다는 거예요. 그걸 훌쩍 넘어서 200만을 찍었으니, 흥행 대박은 확실합니다. 200만 돌파 직후 진행된 흥행 감사 무대인사 가 또 화제예요. 5월 1일 노동절 기념으로 진행된 이 무대인사에서 배우들이 올해 한국 영화 중에서도 세 번째 200만 작품이라니, 진짜 대단하죠? 을 그대로 입고 팬들 앞에 섰거든요. 그냥 깔끔하게 차려입고 나온 게 아니라, 영화 속 촬영팀 직원 복장 그대로요. 현실과 영화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팬 서비스라 팬들 반응이 완전 폭발적이었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와 SNS에서 관련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요. 이번 무대인사에는 살목즈 완전체 가 모두 등장했어요. 김혜윤 : 한수인 PD 역, 극의 중심을 이끄는 주인공 이종원 : 윤기태 역 김준한 : 우교식 역 김영성 : 송경태 역 오동민 : 송경준 역 윤재찬 : 장성빈 역 장다아 : 문세정 역 저는 김혜윤 팬인데, 이번 작품에서 공포 연기 진짜 소름 돋더라고요. 살목지 배우들 영화 의상 그대로 입고 등장 장다아도 이번에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싶었어요. 완전체 무대인사라 팬들이 얼마나 좋아했을지 충분히 상상되네요. 실존 괴담에서 시작된 영화, 살목지란 어떤 곳인가 살목지 는 충남 예산군에 실제로 존재하는 저수지예요. 심야괴담회에서 다뤄진 실제 괴담이 영화의 원조 소재가 됐다고 알려졌어요. 이상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러닝타임 95분의 공포 스릴러예요. 줄거리는 기이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