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조인성 지금 보니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갑자기 반응이 확 커졌어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 한국 배우들이 총출동합니다. 전지현 과 조인성, K-비주얼, 칸을 접수하다 2026년 5월 8일, 배급사 쇼박스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전지현과 조인성이 각각 주연 영화를 들고 칸 레드카펫 을 밟는다는 소식인데요. 두 배우 모두 생애 첫 칸 국제영화제 참석이라는 점에서 더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요. 기사에서는 이 두 사람을 "팔척 얼굴천재들"이라고 표현했는데, 솔직히 이 표현 너무 정확하지 않나요? 전지현, 연상호 감독과 첫 만남 '군체' 전지현이 칸에 들고 가는 작품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 입니다.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에 맞서는 액션·스릴러예요.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전지현은 이 작품에서 생존자 그룹을 이끄는 생명공학자 권세정 역을 맡았습니다.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까지 라인업도 대박이에요. 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으로, 현지시간 5월 15일 밤 12시 30분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가 열립니다. 전지현은 "기쁘고 영광스럽다. 연상호 감독님과의 첫 작업을 의미 있는 무대에서 선보이게 되어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어요. 저도 이 조합 진짜 기대되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조인성, 나홍진 감독 10년 만의 귀환 '호프' 조인성의 칸 출격작은 바로 나홍진 감독의 '호프' 입니다. 이 두 이름만으로도 벌써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나요? 이 작품은 칸 경쟁 부문 에 초청됐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미 화제예요. 나홍진 감독은 전작들을 모두 칸에 초청받은 이력이 있는데, 무려 10년 만에 돌아온 신작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함께하는 배우 라인업도 어마어마한데요. 황정민, 정호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