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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의 환생..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공개한 47kg 뼈말라 웨딩드레스 과거 관계까지 다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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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이 부분이 더 화제였어요.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1년 반 동안 준비한 결혼식이 드디어 오는 16일 강남의 한 호텔에서 열린다고 해요. 2003년생 나이 23세로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합니다. 웨딩드레스가 이렇게 헐렁한 게 맞아? 키 170cm, 47kg라고 하는데 한 43kg는 되어 보여요.. 너무 말랐어 최준희는 긴 결혼식 준비 기간동안 웨딩 촬영을 8번 정도 했다고 하는데요. 중간 중간 엄마 최진실이랑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인지 SNS에 엄마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종종 올리기도 했습니다.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결혼 준비하면서 엄마 생각이 많이 났을텐데 한편 최준희는 결혼식 전에 과거 본인의 돌잔치 영상을 복구해 올리며 모두를 뭉클하게 했는데요. 엄마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아빠 조성민의 생전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더욱 먹먹했습니다.. 청순하게 반묶음 머리를 한 최진실은 와.. 진짜 너무 예쁘다ㅠㅠ 감탄만 나오게 했구요. 이미 자녀 둘이 있지만 여전히 리즈 시절이었고. 딸은 '수민'이라고 했는데 원래 이름이 '조수민'이었다고 해요. 지금은 엄마의 성을 따라 '최준희'로 개명한 상태. 레트로 풍의 드레스도 착용해 "여기 오신 분들 나중에 우리 수민이 시집갈 때 다시 초대할게요. 그때까지 오래오래 사세요" 이 멘트 또한 눈물 버튼.. 왜 먼저 가셨어요. 식전에 엄마도 뵙고 왔다며 엄마 사진과 다정하게 셀카도 남겼는데요. 크면 클수록 점점 엄마 판박이인 듯 해요. 이쯤에서 보는 최진실 리즈시절. 개인적으로는 딸보다 엄마가 훨씬 예쁜 것 같은..ㅎ 근데.. 이렇게 뼈말라 신부는 처음 봐 ㅠㅠ 현재 유명 셀럽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그녀 또한 아름다운 미모이지만 너무 정형화 된 얼굴로 변해서 과거 최진실의 리즈 시절을 못 따라갈 수밖에. 최준희는 결혼식 1년 반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