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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사 준비하다 500대 1 뚫고 대박난 여배우 정체 기록 이후 시선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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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이 시선을 끌었어요. 과거 치위생사를 준비하며 안정적인 삶을 꿈꿨던 그녀. 하지만 25살, 그동안 이뤄왔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되었다는데...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박단단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이세희에요! "치위생사 준비 중이었는데.." 500:1 경쟁률까지 뚫었다고? KBS2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에서 당시 매력적인 연기와 존재감 있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처음에는 "저 예쁜 배우는 누구지?" 싶었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역할을 얻기 위해 500대 1이라는 어마 무시한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주연 자리를 꿰찬 거더라고요. 박단단역으로 등장했던 배우 이세희! 사실 그녀의 과거를 돌아보면, 아주 평범하고 안정적인 삶을 꿈꾸던 학생이었대요. 당시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여행을 다니기도 하고, 공부에도 열정적이었죠. 하지만 실습을 나가던 어느 날.. "왜 나는 월요일이 기다려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이 작품이 시작이 되어 그 계기로 마음속에만 꽁꽁 숨겨뒀던 배우의 길을 걷게 됩니다. 시작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끝내 500: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돌파하며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이름을 알린 이세희! 자신을 본격적으로 알릴 수 있었죠. "이 얼굴에 별명이 여자 기안84?" 털털함 넘치는 이세희 일상! 꾸밈없는 성격 탓에 붙여진 별명인데요! 이세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수식어 중 하나. "여자 기안84" 얼굴만 봐서는 세상 도도할 것 같지만 의외로 너무나도 털털하고 이미지 출처 - 이세희 SNS 재치 있으면서도 밝은 성격 덕분에 예능에 등장할 때에도 매력이 넘치더라고요ㅎㅎ 그럼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만날 수 있길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