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 한밤중 왈츠 이 관계가 다시 회자되는 중이다
이후 반응이 조금씩 바뀌더라고요. 요즘 금토 저녁 9시 50분만 기다리시는 분들 많으시죠? https://naver.me/574NStSD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 보신 분들이라면 무슨 말 하려는지 바로 아실 거예요. 바로 장면 이야기랍니다. 지난 4월 25일 방송된 6회에서 가 내진연 2막에서 펼친 왈츠 장면이 공개됐어요. 고위층이 모인 자리에서 손을 맞잡고 천천히 스텝을 밟는 두 사람의 모습이 정말 한 폭의 그림 같았답니다. 변우석 아이유 한밤중 왈츠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 장면은 동화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했어요. 특히 변우석의 키 큰 실루엣과 아이유의 우아한 자태가 만나니 비주얼 합이 진짜 미쳤더라고요. 왈츠 끝에 이어진 프러포즈 이 장면이 더 화제가 된 건 왈츠가 끝난 뒤 이어진 한마디 때문이었는데요. "내 아내가 되어주시겠습니까" 이안대군의 직진 프러포즈에 시청자들 도파민이 폭발했답니다. 계약결혼에서 시작해 진짜 사랑으로 발전해가는 두 사람의 관계가 이 한 장면에 모두 담겨 있었어요. 저도 이 장면 보면서 진심 심장 잡고 봤거든요. 야경 아래 펼쳐진 초밀착 왈츠 한밤중 비하인드, 웃음 빵터진 대군 부부 방송 다음 날인 26일에는 한밤중 왈츠 비하인드 N샷 이 공개되며 다시 한번 화제가 됐어요. 사복 차림으로 야간에 안무를 맞춰보는 두 배우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서로 도발하듯 장난치다가 웃음이 빵 터져버린 순간들이 포착돼서 보는 사람까지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답니다. "대군 부부" 라는 애칭이 절로 나오는 케미였어요. 변우석은 비하인드 인터뷰에서 "아이유가 춤을 잘 춰서 합이 잘 맞았다" 고 전했답니다. 촬영 현장에서는 진지한 왈츠 신보다 NG 웃음 참기가 더 힘들었다는 후일담도 들려왔어요. 이안대군(변우석)과 성희주(아이유) 시청률 13.4% 동시간대 1위 21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