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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인지 런웨이인지 30기 옥순 관계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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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결혼식장인지 런웨이인지" 30기 옥순, 영수 손잡고 나타난 우아한 블랙룩 매주 수요일 밤, 우리를 잠 못 들게 하던 '나는 솔로'의 치열한 로맨스를 기억하시나요? https://naver.me/x0OM5roB 그 수많은 드라마 속에서도 유독 눈에 띄던 비주얼 커플이 있었죠. 바로 당당한 매력의 30기 옥순과 듬직한 매력의 영수 커플입니다. . 방송은 끝났지만, 두 사람의 '진짜' 사랑은 이제부터 숨 가쁘게 지켜보던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사랑의 화살표가 어디로 향할지 방송이 종료되면 소원해지는 팬들에게 큰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방송용 커플'이 아니라 진심으로 서로의 일상에 스며든 모습이 참 예뻐 보여요. . 친구 결혼식장에 나타난 뜻밖의 손님, "30기 옥순과 영수?" 그런데 지난 26일, 한 결혼식장이 이 두 사람의 등장으로 술렁였다는 소식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공유하며 옥순이 자신의 계정에 "할 수 있다 친구 결혼식!"이라는 귀여운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린 건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구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예식장을 찾은 옥순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 단아함의 정석, 옥순이 선택한 '실패 없는 하객룩' 이날 옥순의 스타일은 그야말로 '하객룩의 정석'이었어요. 커플들도 많지만, 이들은 오히려 신부를 배려하면서도 본인의 우아함을 잃지 않는 단정한 블랙 컬러의 상의와 스커트를 매치했죠. 거울 셀카 속 밝은 미소는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마법이 있네요. 근데 여기서 흐름이 바뀝니다. 단순한 방송용 커플이 아니라 단순히 예쁜 하객인 줄만 알았던 옥순의 옆에 아주 익숙한 얼굴이 나란히 서 있었거든요. . "우리는 여전히 뜨거워요" 30기 옥순♥영수, 현커 제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