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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말티즈 때문 시청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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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넘기기 어렵더라고요. 요즘 티빙 드라마 때문에 SNS가 아주 난리가 났잖아요. 저도 처음엔 무슨 일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진짜 웃픈 사연이 있더라구요. 사건의 발단, 유미의 세포들3 실언 장면 사건의 시작은 지난 4월 1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였답니다. 신순록 역을 맡았는데요. 코코 를 돌보는 장면이 문제가 됐어요. 여기서 신순록 캐릭터가 "말티즈는 지능이 낮다", "말티즈 똥도 먹지 않나요?"라는 발언을 한 거죠. 아무리 극 중 대사라지만, 전국의 말티즈 견주분들이 가만있을 리가 없잖아요. 방송이 나가자마자 SNS가 폭발했답니다. 김재원은 극 중 스타 작가 유미의 새로운 인연인 "우리 애는 절대 안 그래요!" 라는 항의 댓글이 쏟아졌다고 전해졌어요. 심지어 이런 반응들도 있었다고 하네요. "우리 앤 이미 그 버릇 고쳤어요" "순록 PD님, 말티즈 무시하시나요?" "우리 코코는 천재예요" 말티즈를 키우는 보호자분들의 애정 이 느껴지는 댓글들이라 오히려 더 화제가 됐답니다. 저도 이 댓글들 보면서 진짜 많이 웃었어요. 김재원은 4월 15일 본인 공식 인스타그램 을 통해 1차 사과를 전했어요. 해당 장면 클립을 직접 공유하면서 "전국에 계신 말티즈 견주분들께 죄송합니다" 라는 멘트를 남겼답니다. 루비(이유비 분)의 반려견인 말티즈 이 빠른 대응에 오히려 호감도가 더 올라갔다고 해요. 역시 스타는 센스가 남다르네요. 배우 본인은 극 중 캐릭터와 다르다는 걸 확실히 보여준 셈이죠. 티빙 공식 영상으로 2차 사과까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답니다. 4월 17일 티빙 공식 SNS에는 김재원의 2차 사과 영상 이 올라왔어요. 영상 제목부터 센스가 넘쳤는데요, "전국의 말티즈 견주님들과 순록.. 우리 같은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