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1인 기획사 155억 수익, 갑자기 분위기 달라진 이유
의외로 이 장면이 더 크게 퍼졌어요.
임영웅이 또 화제예요.
이번엔 음악이 아니라 숫자로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었는데요.
물고기뮤직 감사보고서가 공개되면서 임영웅의 실제 수익 규모가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155억, 이게 1년 치라고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물고기뮤직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임영웅이 지난해 소속사로부터 받은 용역비(정산금)는 155억 6천여만원 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에 최대주주 지분 50%에 해당하는 중간배당금 10억원
165억원 수준에 달한다고 전해졌어요.
365일로 나누면 하루에 4천만원이 넘는 수준이라는 계산이 나오는데요.
진짜 숫자 보고 한참 멍 때렸잖아요.
1인 기획사 구조 덕분이에요.
까지 더하면 총 추정 수익은 약

물고기뮤직은 2015년 설립된 회사로, 임영웅이 지분 50%를 보유한 최대주주이자 유일한 전속 아티스트입니다.
일반 대형 기획사에서는 회사와 정산 비율을 나눠야 하잖아요.
그런데 1인 기획사는 아티스트가 활동 대가를 용역비 형태로 직접 정산받는 구조라, 수익 귀속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영업이익률도 30%대를 유지했다는 점이 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형 엔터사들이 10~20% 수준인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다르죠.
매출은 줄었는데 배당은 그대로 사실 지난해는 활동 규모가 좀 줄었어요.
임영웅이 이렇게 수익을 챙길 수 있는 건
보도에 따르면 물고기뮤직 2024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0%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배당 규모를 총 20억원 으로 유지했어요.
순이익이 줄었음에도 배당 규모를 그대로 가져간 거거든요.
배당성향이 약 28% 에 달한다는 분석도 나왔는데, 이건 웬만한 상장사보다 높은 수준이에요.
이 부분에서 팬들이 "역시 우리 영웅"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요.
임영웅이 2020년 미스터트롯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을 때만 해도, 대형 기획사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잖아요.
미스터트롯에서 이 자리까지
하이브 등 대형 엔터사들의 러브콜이 있었다고 전해졌는데, 임영웅은 무명 시절부터 함께한 신정훈 대표 와의 의리를 선택했습니다.
그 선택이 지금 이 결과로 돌아온 거잖아요.
솔직히 그때 그 선택이 참 멋있었거든요.
팬덤 영웅시대 도 임영웅의 이 뚝심 있는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고요.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에서 임영웅은 역대 최초로 10%를 넘으며 1위를 차지한 바 있는데요.
이제는 음악뿐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로도 주목받는 아티스트가 됐네요.
1인 기획사 구조가 뭐길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2025년 8월에는 정규 2집 IM HERO 2 를 발매하면서 실물 CD 없이 디지털 음원으로만 출시하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팬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배려가 담겼다는 평가가 나왔어요.
뮤지션으로서도, 비즈니스맨으로서도 계속 성장하는 임영웅.
다음 감사보고서에는 어떤 숫자가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은 임영웅하면 어떤 곡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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