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생각보다 컸어요.
변우석이 드디어 해냈어요.
4월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이 전국 시청률 7.8%


를 기록하며 MBC 금토극 역대 첫 방송 시청률


3위 에 올랐거든요.
팬으로서 진짜 소름 돋았어요.
변우석 하면 2024년 선재 업고 튀어 죠.
그때 스트리밍 신드롬은 엄청났지만 TV 시청률 최고가 5.8%였거든요.
근데 이번 21세기 대군부인 은 첫 방부터 7.8%를 찍었어요.
그의 드라마 TV 첫 방송 기준으로는 커리어 최고 기록이에요.
변우석 커리어 최고 기록 달성


전작 찬란한 너의 계절 이 4.4%로 시작했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3.4%p 올라간 수치예요.
숫자가 다 말해주는 것 같아요, 진짜.
MBC 금토극 역대 첫 방송 시청률 순위를 보면 이렇게 돼요.
1위: 수사반장 1958 10.1% 2위: 밤에 피는 꽃 7.9% 3위: 21세기 대군부인 7.8% 3위인데 겨우 0.1%p 차이로 2위예요.
분당 최고 시청률은 9.3% 까지 올라갔고 수도권은 8.2% 를 기록했어요.
동시간대 1위, 금요 프로그램 전체 1위, 2054 타깃 시청률 3.8%로 금토극 1위까지.
MBC 금토극 역대 순위에서 어디쯤?
트리플 크라운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출발이었네요.
사실 시청률 터진 게 갑자기 나온 결과는 아니에요.
1위 를 달리고 있었거든요.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아이유 1위, 변우석 2위 를 나란히 차지했고 광고까지 완판됐다고 알려졌어요.
그러니까 첫 방 터진 게 어느 정도는 예고된 흥행이었다고 볼 수 있어요.
방영 전부터 예고된 흥행 신호들
아이유와 변우석의 입헌군주제 로맨스 라는 신선한 설정이 시청자 기대를 확 끌어올린 것 같아요.
선재 업고 튀어에서 21세기 대군부인까지 변우석은 2016년부터 모델 출신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어요.
힘쎈여자 강남순 , 꽃 피면 달 생각하고 같은 작품을 거치며 차곡차곡 인지도를 쌓아온 배우예요.
선재 업고 튀어 로 처음으로 스트리밍 신드롬을 만들었지만 TV 시청률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았었죠.
그런데 이번에 21세기 대군부인 으로 TV 시청률까지 잡으면서 진짜 완전체 배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요.
방영 전부터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스트리밍과 TV 둘 다 잡는 배우가 얼마나 되겠어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물론 4월 12일 기준으로 1회 방영 결과라 아직 갈 길이 멀어요.
드라마 흥행은 결국 꾸준함이 증명하는 거니까요.
근데 솔직히 이 출발이면 앞으로 시청률이 어떻게 흘러갈지 진짜 기대되지 않나요?
변우석 역대 드라마 시청률 기록 을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이 어디까지 새로 쓸지, 매주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여러분은 1회 보셨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변우석 #변우석전남친 #변우석SNS #변우석근황 #변우석드라마 #역대 #시청률 #세운 #드라마시청률 #21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