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넘길 수 없더라고요.
나솔사계 솔로민박 특집에서 진짜 레전드 장면이 나왔어요.
25기 영자와 20기 영식의 첫 1:1 데이트, 만취 후 폭풍 스킨십으로 MC들까지 뒤집어졌다는 거 아세요?


인기남·인기녀의 첫 단독 만남


25기 영자는 솔로민박 특집에서 남성 출연자 다섯 명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인기녀예요.
본명은 최여름, 1994년생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데 외모도 실력도 남다르다는 평이 많죠.
반면 20기 영식(본명 김민규, 1990년생)은 어떤가요.
농협은행에 다니면서 방송 이후 무려 10kg 감량 에 성공, 비주얼까지 업그레이드한 남자예요.
20기 때 4:1 데이트로 '포천 의자왕'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매력 있는 사람이거든요.
MC들 반응까지 터진 도파민 장면

두 사람은 서로 첫인상 1순위로 꼽았는데도 초기에는 엇갈렸다가, 영식이 공개적으로 " 25기 영자님! "이라고 부르며 직진 선언을 해서 화제를 모았죠.
어색함에서 만취 플러팅으로 이번 솔로민박 특집에서 영자가 영식을 직접 선택하면서 드디어 1:1 데이트가 성사됐어요.
그런데 처음엔 생각보다 분위기가 어색했다고 해요.
영자가 직접 "오빠랑 지금 제일 낯을 가리고 있는 것 같은데"라고 말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다가 술자리로 이어지면서 분위기가 완전 반전됐어요.
역으로 얼굴을 털어주는 스킨십
만취한 영자 가 영식의 팔을 만지고, 얼굴을 터치하더니 급기야 "얼굴이 아기처럼 생겨서 털이 많네?"라는 초밀착 플러팅까지 날렸거든요.
솔직히 이 장면에서 저도 좀 당황했어요.
영식 입장에선 당황할 수밖에 없었겠죠.
그런데 그냥 물러서지 않았어요.
"얼굴에 뭐가 묻었다"며
두 사람 사이에 뭔가 진짜 감정이 생기고 있는 건 아닐까요?
으로 응수했거든요.
이 장면을 지켜보던 MC들이 완전히 무너졌어요.
"원래 본인이 하던 플러팅인데 되려 당하고 있다", "제대로 놀고들 있네" , "도파민 장면"이라는 반응이 터져 나왔죠.
영식 본인도 나중에 "스킨십 대응법을 몰라 당황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고 해요.
영자가 고백한 그날 밤 기분 방송 후 영자는 "기억이 안 난다"고 했는데 그게 또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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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썸 타는 기분" 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거든요.
기억은 없는데 기분은 안다는 거잖아요.
이 부분이 커뮤니티에서 제일 많이 캡처되고 퍼졌더라고요.
나솔사계가 매번 이렇게 현실 연애 감성을 끌어올리는 게 신기할 따름이에요.
다음 방송이 기대되는 케미인 건 확실하네요.
여러분은 영자·영식 커플 가능성 어떻게 보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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