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진 소식, 생각보다 반응이 크게 이어지고 있어요.


47세 배우가 소개팅 자리에서 완전 뚝딱거렸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채널A 예능 신랑수업 2 에서 이정진 이 국제 소개팅에 나섰는데, 방송 직후부터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어요.
신랑수업 2 4회에서 이정진은 소개팅 상대가 외국인인 줄 전혀 몰랐다고 해요.
주선자 김사다함이 마련한 전통 찻집 자리에 나갔다가, 금발에 큰 키의 캐나다 미녀가 등장하자 완전 당황한 거죠.
평소 그 여유 있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어색한 리액션에 말도 제대로 못 했다니 저도 너무 웃겼어요.
표신혜는 누구? 소개팅 상대인 표신혜 는 1991년생 캐나다 출신으로, 한국에 거주한 지 약 8년 반이 된 분이에요.
뚝딱거린 이정진, 무슨 일이?


영어 성우·강사·모델로 활동 중이고, 무엇보다 한국어가 완전 유창하다고 해요.
스튜디오 MC 이승철 과 송해나 가 방송 내내 "인형 같다"를 연신 외쳤을 만큼, 미모로도 화제를 모았어요.
탁재훈은 이정진을 향해 "진정한 당신이 선생님입니다, 자리 바꿔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로 만들었다네요.
두 사람이 가까워진 포인트가 진짜 예상 밖이었어요.
공통 아재 입맛으로 친밀감 업
닭볶음탕, 홍어삼합, 산낙지 같은 메뉴에서 입맛이 딱 맞아떨어진 거예요.
보통 외국인이라면 낯설어할 음식들인데, 표신혜 는 전혀 거리낌 없이 즐겼다고 해요.
이정진 도 "저보다 한국어를 더 잘하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분위기는 점점 핑크빛으로 흘러갔죠.
여러분도 이 장면 보면서 두근거리지 않으셨나요?
13살 연하에 캐나다 출신인
국제 연애 경험도 공개 이번 방송에서 이정진 이 깜짝 발언도 했어요.
"이미 해봤었다. 브라질도 있었고요, 프랑스"라며 국제 연애 경험을 직접 공개한 거예요.
표신혜 와의 만남이 낯설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표신혜 가 "그렇다"고 답하면서 애프터 데이트 가능성도 높아진 분위기라, 다음 회차가 진짜 기대되네요.
의 이번 소개팅, 애프터까지 이어질지 다음 회가 너무 궁금하죠?
신랑수업 복학생의 연애 재도전 이정진 은 시즌 1에서 10살 연하 박해리 와 소개팅을 거쳐 데이트까지 했지만 결별 후, 신랑수업 2 에 복학생으로 돌아왔어요.
78년생에 키 184cm, 배우에 사진작가까지 겸하는 이 분이 진짜 소개팅에서 뚝딱거리는 모습이라니, 오히려 더 인간적으로 느껴지지 않나요?
47세의 솔직한 설렘이 방송을 통해 고스란히 전달된 것 같아서, 저는 보면서 괜히 응원하게 됐어요.
이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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