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감독 4월
다들 여기서 놀랐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그 영화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배우 정우 가 감독, 각본, 주연 3관왕으로 돌아온 청춘영화 <짱구> 가 오는 4월 2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2009년 비공식 천만 영화 <바람>을 기억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소식이 정말 반가우실 거예요.


정우 감독 데뷔작 짱구, 어떤 영화일까


이번 작품은 정우의 감독 데뷔작 으로 알려졌답니다.
16년이라는 시간 을 지나 다시 한 번 짱구로 돌아왔는데요.
영화 속 짱구는 이제 29세 부산 청년 이 되어 있습니다.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 짱구가
겪는 좌절과 도전기를 그렸다고 해요.
가제가 <오디션 109>였다는 점에서 짱구의 절박함이 그대로 느껴지죠.
러닝타임 95분 에 15세 이상 관람가 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답니다.
정우의 자전적 경험이 담긴 진짜 이야기 가장 주목할 점은 이 영화가 정우 본인의 배우 데뷔 경험 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에요.
<바람>에서 고등학생 짱구를 연기했던 정우가 무려


진정성이 남다를 수밖에 없죠.
지난 4월 16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 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정우는 의미 있는 소감을 전했는데요.
"짱구가 보고 싶었던 관객분들께 또 다른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답니다.
배우이자 감독, 각본가이자 제작자로 1인 4역 을 해낸 정우의 진심이 느껴지는 말이에요.
팍팍한 서울살이 속에서 대사, 서울말, 연애까지 꼬이는 부산 청년의 모습은 많은 청춘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주연 정우 외에도 탄탄한 출연진이 화제인데요.
정수정(크리스탈) 이 민희 역을 맡아 영화에 합류했답니다.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가고 있는 정수정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99번째 오디션까지 떨어지며
여기에 신승호 가 장재 역으로, 조범규 가 깡냉이 역으로 출연해요.
현봉식, 권소현 도 각각 벤틀리남과 수영 역으로 힘을 보탰답니다.
특별출연도 화려한데요.
손병호 배우와 <리바운드>로 유명한 장항준 감독 이 오디션 심사위원 역으로 깜짝 등장한다고 해요.
공동 연출로는 오성호 감독 이 정우와 함께했답니다.
바람 후속작으로 기대 최고조 이 영화가 특별한 이유는 <바람>의 직접적인 후속작 이라는 점이에요.
<바람>은 2009년 개봉해 비공식 천만 관객을 동원한 청춘 영화의 대표작이었죠.
각본까지 직접 쓴 만큼
당시 정우가 연기한 짱구 캐릭터는 많은 30~40대 남성 관객 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답니다.
16~17년의 시간 이 지난 지금, 고등학생이었던 짱구가 29세 청년이 되어 돌아오는 설정은 그 자체로 울림이 있어요.
실제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되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답니다.
제작은 팬엔터테인먼트와 영화사두중 이, 배급은 바이포엠스튜디오 가 맡았어요.
청춘들에게 바치는 유쾌한 위로 <짱구>의 매력은 청춘의 현실을 블랙 코미디로 풀어낸다 는 점이에요.
99번의 오디션 낙방, 가난, 서울살이의 고달픔을 무겁지 않으면서도 진솔하게 담아냈다고 합니다.
"자빠져도 다시 한번"이라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을 관통하는데요.
정수정 신승호 등 빛나는 조연 라인업
넘어지면 툴툴 털고 일어나며 웃는 청춘이 버티는 법 을 보여준답니다.
현재를 버티고 있는 20~30대 청춘들에게 진짜 위로가 될 것 같은 작품이에요.
요즘처럼 팍팍한 현실을 살아가는 분들에게 뜨거운 공감 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요.
언론시사회 반응도 호평 일색이었던 만큼 이번 봄 극장가에서 주목할 만한 청춘영화로 자리매김할 것 같답니다.
여러분은 <바람> 기억하시나요?
16년 만에 돌아온 짱구, 극장에서 꼭 만나보시길 추천해요.
댓글로 기대평 남겨주시면 너무 반가울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이번 정우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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