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이상이 브로맨스 90점, 다시 보니 다르게 보였다
다들 여기서 한 번 멈췄어요.
"90점? 그럼 10점은 어디다 버렸대요?" 이 한 마디에 저 진짜 뿜었잖아요.
사냥개들2 프로모션 중에 나온 우도환·이상이의 브로맨스 점수 공방이 지금 엄청난 화제인데요.
두 배우의 케미가 얼마나 대단한지, 오늘 제대로 얘기해볼게요.


브로멜로라는 신조어까지


이 두 사람, 그냥 브로맨스라고 부르기엔 너무 아쉬웠나 봐요.
라고 스스로 이름을 붙였거든요.
이상이는 "마음 놓고 연기할 수 있어서 고마웠다"고 했고, 우도환은 "우진 보면서 웃길 수도 있구나 생각했다"고 밝혔어요.
촬영장 밖에서도 "형 같은 우도환", "동생이지만 형 같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진짜 끈끈한 사이인 거잖아요.
스크린 안팎 모두 완벽한 듀오입니다.
두 사람의 케미가 빛을 발하는
브로맨스(bromance)에 멜로(melodrama)를 합친 '브로멜로'


는 4월 3일 공개됐는데요.
공개 3일 만에
, 67개국 TOP10에 동시 진입하는 초대박을 쳤어요.
불법 복싱 리그를 배경으로 전 복싱 유망주 김건우(우도환)와 그의 코치 홍우진(이상이)이 함께 싸워나가는 이야기인데, 액션 퀄리티 자체도 남다르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요.
시즌1도 워낙 화제였는데, 시즌2는 그걸 훌쩍 뛰어넘는 스케일로 돌아왔다는 평가가 많더라고요.
사냥개들2, 지금 얼마나 잘 나가냐면
시즌3가 기다려지는 진짜 이유 사실 팬들이 가장 열광한 부분은 따로 있어요.
두 배우가 공통으로 내뱉은 "남은 10점은 시즌3에서 채우겠다" 는 발언이에요.
시즌3 제작 여부가 공식 발표된 건 아니지만, 두 배우 모두 자연스럽게 시즌3를 언급했다는 것 자체가 의미심장하죠.
브로멜로 완성 프로젝트, 이게 시즌3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진짜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저는 이미 기대감이 폭발 직전이에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냥개들2
빌런 백정으로 돌아온 정지훈까지 합류한 삼각 관계도 시즌2의 핵심 관전 포인트였는데, 시즌3까지 간다면 이 구도가 어떻게 전개될지 상상만 해도 설레네요.
오프스크린 케미가 더 찐인 이유 우도환과 이상이, 이 두 사람이 특별한 건 스크린 안에서만이 아니에요.
실제로도 서로를 챙기고 의지하는 모습이 인터뷰 곳곳에서 드러나거든요.
이상이의 배경을 보면 뮤지컬 무대에서 출발해 드라마로 영역을 넓혀온 배우인데, MSG워너비 활동으로 예능 팬들에게도 친근한 얼굴이에요.
사냥개들 시리즈로 본격 액션 드라마 배우로 자리매김한 셈이죠.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2위
우도환은 2023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받을 만큼 연기력을 이미 인정받은 배우인데, 이번 시즌2에서도 복싱 신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극찬이 이어지고 있어요.
이 두 사람이 만났을 때 시너지가 이렇게 터질 줄 알았을까요.
다들 사냥개들2 아직 못 보신 분 있으면 이번 주말에 바로 정주행 추천합니다.
보고 나서 시즌3 빨리 나와라 외치게 될 거예요, 진심으로.
댓글로 사냥개들2 후기 남겨주세요, 여러분 반응 너무 궁금하거든요.
여러분은 이미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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