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예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이거 보고 소름 돋은 분 저 혼자 아니죠?
지예은 과 댄서 바타 의 열애가 공식 인정된 직후, 무려 6개월 전에 올라온 온라인 게시글이 지금 성지 순례 중이에요.
그것도 그냥 예측이 아니라 거의 완벽하게 맞혀서 더 화제가 됐는데요.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두 사람 스토리


지예은 은 SNL 코리아와 런닝맨으로 많이 알려진 배우예요.
바타 는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에 빛나는 댄서이자 안무가로, 위댐보이즈 리더이기도 하죠.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전해졌어요.
특히 워터밤 서울 2025 '충주지씨' 무대에서 바타가 안무를 맡았고, 지예은이 직접 안무를 배우면서 더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두 사람 모두 1994년생 동갑내기라는 점도 요즘 많이 회자되고 있어요.
런닝맨 썸 장인 이미지는 어떻게 되나
지예은이 7월생, 바타가 12월생이니 딱 같은 해에 태어난 거거든요.
지석진 '축하해' 인스타 스토리도 화제 열애 소식이 퍼지자마자 지석진 도 반응을 보냈는데요.
'충주지씨' 프로젝트로 지예은과 함께했던 밀크쉐이크 안무 영상을 인스타 스토리에 올리면서 "축하해♡"라고 남긴 거예요.
이게 또 훈훈하다며 화제가 됐어요.
동갑내기 교회 커플, 앞으로 기대
지석진이 직접 먼저 축하한 게 팬들 사이에선 꽤 감동으로 받아들여졌거든요.
당시 영상 안무가 바로 바타 작품이었으니, 이미 세 사람 사이에 꽤 끈끈한 인연이 있었던 거죠.
지예은 하면 런닝맨에서 보여준 '썸 장인' 이미지도 빠질 수 없죠.
양세찬, 성시경 등과 예능 안에서 재미있는 썸 캐릭터를 보여줬던 분이잖아요.
성지글 예측이 맞는 순간 느끼는 그 소름, 저만 느낀 거 아니죠?
그러니 실생활 남자친구 소식이 더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해요.
"예능 속 썸이 아니라 진짜 썸이 따로 있었네"라는 반응들이 꽤 많았는데요.
물론 두 사람 모두 연애 초기인 만큼 따뜻한 응원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소속사 측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으니, 우리도 그냥 해피하게 바라봐 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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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6개월 전 게시글이 이 정도로 정확하게 맞혔다는 게 신기하긴 하죠.
바타 가 과거에 낮은 출산율에 대해 언급했던 결혼관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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